정해인 “평소 이진욱 정용화 양동근이 농담하면 웃는 역할” [‘삼총사’ 공동인터뷰]

입력 2014-09-11 19: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정해인(사진=CJ E&M)

정해인이 ‘삼총사’ 촬영 현장 속 자신의 성격을 이야기했다.

11일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된 tvN 일요드라마 ‘삼총사’(극본 송재정·연출 김병수) 공동인터뷰에는 정용화, 이진욱, 서현진, 유인영, 정해인 등이 참석했다.

의도치 않게 여심을 녹이는 진지한 무사 안민서 역의 정해인은 이날 “오디션 붙어서 기쁘다고 말씀드렸는데 항상 기쁘고 감사한 마음으로 촬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정해인은 “분위기 메이커를 도맡아 하는 사람은 없는 것 같다. 하지만 저하(이진욱)께서도 분위기를 좋게 하려고 말을 툭툭 던지신다. 저는 분위기 메이커라기보단 분위기를 더 다운 시키는 역할을 하고 있다. 죄송하다. 농담하는 편도 아니고 말도 많은 편도 아니다. 저는 이진욱 형, 용화씨, 허승포(양동근) 형이 재밌는 농담을 하면 옆에서 같이 웃어주고 그런 역할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삼총사’는 알렉상드르 뒤마 작가의 소설 ‘삼총사’를 모티브로 한 퓨전사극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15시 前 주문 당일배송"…네이버 '탈팡족' 잡기 안간힘
  • 백 텀블링하는 '아틀라스', 현대차 공장에 실전 투입 훈련 돌입
  • 다카이치 압승 원·달러 환율은? 전문가들, 재정부담에 상승 vs 선반영에 하락
  • 가평서 헬기 훈련 중 추락…육군 "준위 2명 사망, 사고 원인은 아직"
  • 10일부터 외국인 부동산 거래 신고 강화…자금조달계획서 의무화
  • [찐코노미] 엔비디아 '알파마요' 부상…테슬라 FSD 경쟁 구도에 변수
  • 한국 첫 메달은 스노보드 김상겸…오늘(9일)의 주요일정 [2026 동계올림픽]
  • 오늘의 상승종목

  • 02.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646,000
    • +1.57%
    • 이더리움
    • 3,075,000
    • -0.19%
    • 비트코인 캐시
    • 776,500
    • +0.13%
    • 리플
    • 2,126
    • +1.14%
    • 솔라나
    • 127,800
    • -0.93%
    • 에이다
    • 401
    • +0%
    • 트론
    • 413
    • +0.49%
    • 스텔라루멘
    • 239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30
    • +2.35%
    • 체인링크
    • 13,010
    • -0.54%
    • 샌드박스
    • 131
    • +2.3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