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카-타일러권, 결혼설에 네티즌 “아니 땐 굴뚝에 연기?…소녀시대는 공개연애 중”

입력 2014-09-11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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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카-타일러권

(사진=뉴시스)

걸그룹 소녀시대 제시카가 재미교포 금융업계 종사자 타일러 권과의 결혼설에 휩싸인 가운데 이에 대한 네티즌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트위터 아이디 sod****는 “아니 땐 굴뚝에 연기 나지 않는다. 두 번이나 열애설에 결혼설까지 난다는 건 뭔가가 있긴 있다는 건데. 제시카 타일러권 잘 어울리던데 걍 공개해라. 뭐 대수냐”며 제시카-타일러권의 결혼설이 대수롭지 않다는 의견을 내비쳤다.

new****는 “제시카 타일러권 결혼반지도 했네. 저것도 아니라고 할 건가. 일단ㅋㅋㅋㅋㅋ지금 아니라고 말도 안 하고 있고. 뭐 그게 SM 수법이기도 하지만”이라며 제시카 타일러권의 약지에 끼워진 반지를 언급, 제시카 타일러권의 결혼설에 힘을 보탰다.

hap****는 “근데 다시 봐도 타일러권은 훈남. 훈내가 진동을 한다. 미국에서 금융업 종사면 능력까지 있다는 건데. 제시카 타일러권 결혼하면 타일러권이 아까운 걸 수도 있다”며 제시카 타일러권의 결혼설과 함께 타일러권의 능력을 높이 샀고, tim*****는 “소녀시대 걸그룹 아닌가. 다들 공개 연애 하고 하고 싶은대로 다 하는구만”이라며 최근 소녀시대 멤버들의 공개 연애를 언급했다.

앞서 촉남재선 등 복수의 중국 언론은 10일 “제시카가 1년 동안 만남을 유지해온 남자친구 타일러 권에게 최근 프러포즈 반지를 받았다”며 제시카와 타일러권의 결혼설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타일러권은 제시카 팬미팅 현장에서 제시카 부모님과 동행했으며, 팬미팅 이후 타일러 권과 제시카가 데이트하는 등 가까운 관계의 모습을 보였다.

앞서 제시카와 타일러 권은 지난 3월 열애설이 불거졌으며, 당시 제시카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해 “친한 지인일 뿐”이라고 일축한 바 있다.

한편, 제시카와 결혼설에 휩싸인 타일러 권은 미국 미시간대학에서 경영학을 전공했으며, 미국 뉴욕에 본사를 둔 코리델 캐피털 파트너스 연예 사업부 CEO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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