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보]美 8월 수입물가 0.9% ↓...올들어 최대 하락

입력 2014-09-12 21: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국 노동부는 지난 8월 수입물가가 0.9% 하락했다고 12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이는 지난해 11월 이후 최대 낙폭이나, 월가가 전망한 1.0%에 비해서는 하락폭이 작았다.

연료 가격이 4.6% 내리면서 2개월 연속 하락한 것은 물론 2012년 6월 이후 최대 낙폭을 기록한 것이 전체 수입물가 하락을 이끌었다고 노동부는 설명했다.

연료를 제외하면 수입물가는 지난달 0.1% 올랐다. 자동차 수입 가격 역시 지난달 0.1% 상승했다.

지난 1년간 수입물가는 0.4% 하락했다. 연료를 제외하면 1년간 수입물가는 0.7% 올랐다.

미국산 제품의 수출 가격은 지난달 0.5% 하락했다. 부문별로 농작물 가격이 2.8% 빠졌고, 비농작물 가격은 0.3% 하락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715,000
    • +0.48%
    • 이더리움
    • 3,002,000
    • -0.76%
    • 비트코인 캐시
    • 768,500
    • -0.52%
    • 리플
    • 2,086
    • -1.6%
    • 솔라나
    • 125,100
    • -0.32%
    • 에이다
    • 392
    • -0.25%
    • 트론
    • 412
    • +0.49%
    • 스텔라루멘
    • 235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50
    • +1.22%
    • 체인링크
    • 12,750
    • -0.55%
    • 샌드박스
    • 128
    • +2.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