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왼쪽 어깨 통증…역대 최소 이닝 강판 굴욕

입력 2014-09-13 17: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AP뉴시스)

*류현진 왼쪽 어깨 통증…역대 최소 이닝 강판 굴욕

류현진(27ㆍLA 다저스)이 왼쪽 어깨 통증으로 역대 최소 이닝 강판이라는 굴욕을 맛봤다.

류현진은 1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AT&T 파크에서 열린 2014시즌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원정 경기에 선발 등판해 1이닝 동안 5피안타 4실점한 뒤 마운드에서 내려왔다.

이로써 류현진은 지난해 메이저리그 진출 이후 최소 이닝 투구 기록을 새롭게 세웠다. 류현진의 최소 이닝 강판은 지난 4월 5일 샌프란시스코전이었다. 당시 류현진은 2이닝을 던지고 내려와 다시 한 번 샌프란시스코전 징크스를 맛봤다.

한국 프로야구에서도 지난 2006년부터 7년 동안 182경기에 선발 등판했지만, 최소 이닝 투구는 지난 2011년 6월 10일 롯데에 2이닝을 던진 것이다.

한편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류현진 어깨 통증, 역대 최소 이닝 안타깝네” “류현진 어깨 통증, 제발 큰 부상 아니길” “류현진 어깨 통증, 아쉽지만 다음에 잘하자” “류현진 어깨 통증, 잘 판단한 결정이다” 등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사고' 거래소시스템 불신 증폭…가상자산 입법 지연 '빌미'
  • 김상겸 깜짝 은메달…반전의 역대 메달리스트는? [2026 동계올림픽]
  • "인스타그램 정지됐어요"⋯'청소년 SNS 금지', 설마 한국도? [이슈크래커]
  • K9부터 천무까지…한화에어로, 유럽 넘어 중동·북미로 영토 확장
  • 공급 부족에 달라진 LTA 흐름⋯주기 짧아지고 갑을 뒤바꼈다
  • 진짜인 줄 알았는데 AI로 만든 거라고?…"재밌지만 불편해" [데이터클립]
  • "15시 前 주문 당일배송"…네이버 '탈팡족' 잡기 안간힘
  • 오늘의 상승종목

  • 02.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588,000
    • -2.38%
    • 이더리움
    • 3,022,000
    • -4.52%
    • 비트코인 캐시
    • 768,000
    • -1.48%
    • 리플
    • 2,093
    • -2.42%
    • 솔라나
    • 125,100
    • -4.06%
    • 에이다
    • 393
    • -3.2%
    • 트론
    • 412
    • -0.48%
    • 스텔라루멘
    • 235
    • -2.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70
    • -1.97%
    • 체인링크
    • 12,790
    • -4.27%
    • 샌드박스
    • 125
    • -3.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