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협력사 전용 복지몰 오픈…LG제품 최대 60% 할인

입력 2014-09-14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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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는 14일 중소협력사 직원들이 LG계열사의 상품을 할인된 금액으로 이용할 수 있는 ‘협력사 임직원 전용 복지몰’을 오픈했다. 사진제공 LG유플러스

LG유플러스는 중소협력사 직원이 LG계열사 상품을 할인된 금액으로 이용할 수 있는 ‘협력사 임직원 전용 복지몰’을 오픈했다고 14일 밝혔다.

전용 복지물은 LG 계열사의 가전제품, 식음료, 화장품, 생활용품 등을 최대 60%까지 할인된 금액으로 판매한다. 이는 LG유플러스 직원 복지혜택과 동일한 수준으로 협력사 직원은 부여 받은 아이디와 패스워드로 접속하면 구매가 가능하다.

이기형 LG유플러스 동반성장추진팀장은 “이번 복지몰 오픈으로 LG유플러스 임직원들에게만 제공되던 복지혜택을 협력사 임직원에게까지 확대해 상생경영을 실천하게 됐다”라며 “이는 매우 획기적인 시도로 앞으로도 중소협력사와의 동반성장과 상생경영의 모범사례를 선도적으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LG유플러스는 이번에 1차로 70여개의 중소협력사 직원 약 2000여명에게 임직원 전용 복지몰을 오픈했으며 향후 원하는 협력사 직원들에게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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