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선, 반상회서 이웃주민 폭행 혐의 '경찰조사 받는다'..."수차례 맞아"

입력 2014-09-14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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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선

(사진=MBN)

배우 김부선이 이웃주민을 폭행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게 됐다.

14일 서울 성동경찰서에 따르면 김부선은 지난 12일 밤 9시30분경 성동구의 한 아파트 반상회에서 난방비 문제로 이웃주민 A 씨와 말다툼을 벌이다 A씨의 얼굴을 때린 혐의로 신고됐다.

A 씨는 경찰 조사에서 김부선이 안건에 없던 아파트 증축을 주장해 이를 중단하라고 했더니 자신을 때렸으며 얼굴과 몸을 수 차례 맞았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피해자 A씨에 대한 조사를 마치고 김부선과 주민들을 불러 조사할 예정이다.

네티즌들은 "김부선 아줌마 화이팅", "김부선, 터무니없는 주장을 하진 않았겠지", "김부선 가식없이 솔직해서 좋은거 같은데...뭔일이야", "김부선이 잘못했을 것 같진 않은데", "김부선 폭행논란, 서로 오해해서 그런거 아님?", "김부선, 무슨 일이야~"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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