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QPR 4-0 완파…디 마리아ㆍ루키 ‘펄펄’

입력 2014-09-15 07: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AP뉴시스)

*맨유, QPR 4-0 완파…디 마리아ㆍ루키 ‘펄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퀸즈파크 레인저스(이하 QPR)와의 홈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맨유는 15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퍼드에서 열린 2014~201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4라운드 QPR과의 홈경기에서 4-0으로 승리했다.

맨유는 전반 24분 앙헬 디 마리아(26)를 시작으로 전반 36분 안데르 에레라(25), 44분에는 웨인 루니(29), 후반 13분에는 후안 마타(26)가 각각 골을 기록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이로써 맨유는 리그 4경기 만에 첫 승리를 따내며 1승 2무 1패(승점3)로 리그 9위로 올라섰다.

맨유는 경기 초반부터 분위기를 가져왔다. 활발한 측면 공격으로 QPR의 공간을 노린 맨유는 강한 압박으로 상대 공격을 차단하는 등 QPR을 공수에서 꽁꽁 묶었다.

첫 골의 주인공은 디 마리아였다. 전반 24분 페널티박스 안에서 감아차 QPR의 골망을 흔들었고, 전반 36분에는 에레라가 루니의 패스를 받아 정확한 오른발 슈팅으로 다시 한 번 QPR의 골망을 흔들었다. 전반 종료 직전에는 웨인 루니가 마타의 패스를 받아 오른발 슈팅으로 QPR의 골문을 열었다. 맨유의 공세를 후반에도 이어졌다. 이번에는 후안 마타가 해결사로 나서며 맨유의 완벽한 승리를 이끌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350,000
    • +5.24%
    • 이더리움
    • 3,087,000
    • +7.67%
    • 비트코인 캐시
    • 840,000
    • +9.02%
    • 리플
    • 2,160
    • +7.89%
    • 솔라나
    • 127,800
    • +8.86%
    • 에이다
    • 417
    • +7.75%
    • 트론
    • 418
    • +2.45%
    • 스텔라루멘
    • 254
    • +9.9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730
    • +7.85%
    • 체인링크
    • 13,280
    • +7.44%
    • 샌드박스
    • 132
    • +7.3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