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그잭스, 95억 규모 구미공장 처분 결정

입력 2014-09-15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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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그잭스는 경상북도 구미시 공단동에 위치한 건물과 토지를 95억원에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이는 자산총액 대비 11.01%에 해당하는 규모다.

거래상대방은 디케이엠, 메가닉스, 유비스, 유진산업, 케이티테크 등이다.

회사 측은 "구미 공장 대부분의 인력 및 설비가 천안공장으로 이전됨에 따라 구미 공장의 규모가 대폭 축소됐다"면서 "이에 적합한 규모의 공간으로 이전해 경영의 효율성을 높임과 동시에 재무구조를 개선하고 유동성을 확보하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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