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란다 커, 호주 재벌 제임스 파커와 지중해 밀월여행...이래도 교제 발뺌?

입력 2014-09-16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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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란다 커, 호주 재벌 제임스 파커와 지중해 여행

▲사진=미란다 커 인스타그램

호주 출신 모델 미란다 커가 호주 재벌 제임스 파커와 지중해의 섬에서 밀월 여행을 즐긴 정황이 포착됐다.

데일리메일은 미란다 커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풍경 사진과 스페인 메노르카 섬 풍경 사진을 대조해 올리며 미란다 커와 제임스 파커가 이곳에서 여름 휴가를 함께 보냈다고 전했다.

▲미란다 커가 제임스 파커와 여름 휴가를 보낸 것으로 보이는 스페인 메노르카 섬의 일몰 풍경. 사진=미란다 커 인스타그램

미란다 커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에는 스페인 메노르카 섬의 고즈넉한 바위섬 사이로 해가 지는 모습이 아름답게 펼쳐져 있다.

메노르카 섬은 제임스 파커가 슈퍼 요트 아크틱 P를 타고 자주 즐기던 곳이다. 앞서 텔레그래프는 제임스 파커가 스페인의 섬에서 호화 요트를 타고 즐긴다고 보도한 바 있다.

미란다 커가 인스타그램에 메노르카 섬의 풍경 사진까지 올리면서 두 사람의 교제설이 기정사실화하는 분위기다. 앞서 두 사람은 교제설을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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