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텀, 해외 CB 발행금지 가처분 피소

입력 2006-09-12 08: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팬텀은 12일 주주 이도형씨가 최근 이사회가 결의한 전환사채 발행금지 가처분 신청을 지난 11일 서울 중앙지방법원에 제기했다고 밝혔다.

팬텀은 지난 7일 운영자금 마련 목적으로 600만달러(57억3300만원) 규모의 해외전환사채(CB) 발행을 결의했다. 이번 해외전환사채의 청약일은 11일이며, 납입일은 12일이다.

회사측은 이에 대해 "담당변호사를 선정해 적절히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후속 조치 발표…피해구제전담반 신설
  • 최태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지적에 "재발 없도록 만전" 지시
  • BTS, 군백기도 막지 못한 인기⋯'토트넘 홈구장' 12만석 매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李 대통령 "대한상의가 가짜뉴스 생산"…상속세 자료 두고 정면 비판
  • ‘가격 상승’ 넘어 ‘공급 확대’ 국면으로…2027년까지 이어질 메모리 반도체 호황
  • 하이닉스 2964% 성과급ㆍ삼성 1752억 자사주⋯핵심 인력 유지 사활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550,000
    • -2.7%
    • 이더리움
    • 3,056,000
    • -0.68%
    • 비트코인 캐시
    • 786,500
    • +6%
    • 리플
    • 2,106
    • -5.39%
    • 솔라나
    • 129,500
    • +0%
    • 에이다
    • 407
    • -2.86%
    • 트론
    • 410
    • +0.99%
    • 스텔라루멘
    • 240
    • -4.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90
    • -2.39%
    • 체인링크
    • 13,130
    • -0.98%
    • 샌드박스
    • 135
    • +3.0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