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사고 학부모 1000여 명, 서울시 교육청 서 집회…“조희연 면담하자”

입력 2014-09-19 15: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자사고 학부모, 자사고 학부모 조희연 면담요청, 자사고 학부모 집회, 자사고 학부모연합회

서울시 24개 자립형사립고 학부모 1000여 명이 조희연 교육감 면담을 요구했다.

경찰 추산 자사고학부모연합회 회원 1000여 명은 19일 서울시교육청 앞에서 집회를 열고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은 학부모 면담에 응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날 자사고 학무모들은 “재지정 취소를 위한 짜맞추기식 종합평가 자료를 공개해야 하며 위법적인 행위를 철회하라”며 “교육감과 실무진은 명분 없이 자사고 폐지를 추진하고 있다. 학부모와 학생, 언론, 시민들에게 정당하고 합리적인 논리로 설득해야 한다”고 말했다.

서울시 교육청은 지난 4일 세화고와 숭문고, 중앙고 등 8개 자사고가 재지정 기준에 미달했다고 발표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71,000
    • +1.33%
    • 이더리움
    • 3,057,000
    • +1.39%
    • 비트코인 캐시
    • 828,500
    • +3.37%
    • 리플
    • 2,164
    • +4.44%
    • 솔라나
    • 129,400
    • +4.78%
    • 에이다
    • 427
    • +7.29%
    • 트론
    • 417
    • +1.46%
    • 스텔라루멘
    • 255
    • +5.3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140
    • +1.58%
    • 체인링크
    • 13,300
    • +2.86%
    • 샌드박스
    • 134
    • +3.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