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현규, 일본 사토에 1라운드 TKO 승...‘사랑이 아빠’ 추성훈 복귀전

입력 2014-09-20 15: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 = 뉴시스)

임현규(29·코리안탑팀)가 일본의 사토를 상대로 승리를 거두며 추성훈 복귀전의 전초전을 승리로 장식했다.

임현규는 20일 일본 도쿄 사이타마 슈퍼아레나에서 열린 UFC 파이트나이트 재팬 대회 웰터급 경기에서 일본의 사토 타케노리를 1라운드 1분18초 만에 TKO로 이겼다.

지난해 3월 마르셀로 구이마라에스와 경기로 UFC에 데뷔한 임현규는 이날 승리로 UFC 전적 3승 1패를 기록, 강자의 면모를 이어갔다.

'사랑이 아빠' 추성훈은 이날 2년 7개월 만에 UFC 무대에 다시 선다. 추성훈의 상대는 미국 국적의 아미르 사돌라다.

추성훈의 UFC 경기 소식에 네티즌들은 “사랑이 아빠 추성훈 파이팅”, “추성훈 오랜 공백을 깨고 나온 것이니 꼭 승리했으면 좋겠다”, “추성훈 경기 얼른 보고 싶다”, “추성훈 파이팅”, “추성훈 UFC 복귀 환영”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304,000
    • +5.28%
    • 이더리움
    • 2,994,000
    • +7.78%
    • 비트코인 캐시
    • 773,500
    • +10.98%
    • 리플
    • 2,103
    • +9.7%
    • 솔라나
    • 126,100
    • +7.5%
    • 에이다
    • 398
    • +6.99%
    • 트론
    • 407
    • +1.75%
    • 스텔라루멘
    • 235
    • +4.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30
    • +9.31%
    • 체인링크
    • 12,870
    • +8.24%
    • 샌드박스
    • 128
    • +7.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