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뉴스] 금융지주 회장 하루 1000만원 벌어

입력 2014-09-22 13: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금융지주 회장의 하루 평균 수입이 1000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22일 금융권에 따르면 KB, 신한, 하나, 한국씨티 등 4개 금융지주 회장은 올해 상반기에만 평균 16억원을 벌었다.

임영록 전 KB금융 회장은 상반기에 기본·성과급으로 6억원을, 성과연동주식으로 4억1000만원을 받았다. 하나금융의 김정태 회장과 신한금융의 한동우 회장은 각각 17억1000만원, 12억9000만원을 받았다.

하영구 씨티금융지주 회장 겸 씨티은행장은 상반기에 23억8000만원을 받았다. 이들의 상반기 평균 보수 16억원을 상반기 근로일수(공휴일을 제외한 122일)로 나누면 하루에 1300만원꼴이다. 금융지주 사외이사 1인당 평균 보수는 KB금융 1억1500만원, 씨티 1억700만원, 하나 6100만원, 신한 5400만원 순이다. 한 해 9~20회 열리는 이사회에 참석할 때 사외이사들은 한 번에 500만~600만원씩 받는 셈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후속 조치 발표…피해구제전담반 신설
  • 최태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지적에 "재발 없도록 만전" 지시
  • BTS, 군백기도 막지 못한 인기⋯'토트넘 홈구장' 12만석 매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李 대통령 "대한상의가 가짜뉴스 생산"…상속세 자료 두고 정면 비판
  • ‘가격 상승’ 넘어 ‘공급 확대’ 국면으로…2027년까지 이어질 메모리 반도체 호황
  • 하이닉스 2964% 성과급ㆍ삼성 1752억 자사주⋯핵심 인력 유지 사활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664,000
    • -0.38%
    • 이더리움
    • 3,093,000
    • +2.83%
    • 비트코인 캐시
    • 792,000
    • +6.59%
    • 리플
    • 2,122
    • -0.19%
    • 솔라나
    • 130,700
    • +3.08%
    • 에이다
    • 408
    • +0%
    • 트론
    • 411
    • +2.24%
    • 스텔라루멘
    • 240
    • -0.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00
    • +0.43%
    • 체인링크
    • 13,240
    • +2.16%
    • 샌드박스
    • 135
    • +6.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