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승환 첫 안타…1루 잽싸게 달려간 오승환 표정은?

입력 2014-09-22 14: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승환 첫 안타

(사진=유투브 캡쳐)

오승환 첫 안타 소식이 야구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일통산 프로무대 첫 안타였다. 오승환 스스로도 쑥쓰러운 미소를 보여 온라인에서 관련 동영상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21일 일본 효고현 고시엔 구장에서 열린 주니치 드래곤즈와의 홈경기에서 3―3 동점이던 9회 마운드에 오른 오승환(32·한신 타이거즈)은 2이닝 동안 2탈삼진 무실점으로 상대 타선을 틀어막았다.

또한 9회말 2사 후 타석에서 내야안타를 만들어내 놀라움을 자아냈다. 팀은 연장 접전 끝에 3―4로 패했지만 오승환은 이날 첫 안타라는 새기록을 세웠다.

경기 후 일본 언론들은 “한신 오승환이 일본 진출 후 처음 2이닝을 소화하며 무실점을 기록했다. 또한 첫 타석에서 첫 안타를 날리며 경기장을 웃게 했다”라고 보도했다.

또한 “평소 포커페이스를 유지하는 오승환이지만 1루에 도달한 후에는 쑥스러운 웃음을 지었다”고 전했다.

오승환 첫 안타 소식에 네티즌은 “오승환 첫 안타, 표정은 별로인듯 해요” , “오승환 첫 안타, 박찬호는 홈런도 쳤었요” , “오승환 첫 안타, 신기한걸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국장은 쉬어도 내 돈은 세계여행 중"⋯설 연휴 투자 캘린더 볼까?
  • 최가온 첫 금메달·임종언 동메달…오늘(13일)의 경기 일정 [2026 동계올림픽]
  • “강남·용산 핵심지에서 더 비싸게”...서울 ‘월 1000만원’ 초고가 월세 급증
  • 명절 연휴 따뜻한 동남아로 떠난다면…‘이 감염병’ 주의
  • OTT에 밀리고 ‘천만영화’ 실종[K-극장에 켜진 경고등]
  • 서쪽 짙은 안개·수도권 미세먼지 ‘나쁨’…낮밤 기온차 커 [날씨 LIVE]
  • 설 연휴, 박물관·공항까지 ‘체험형 설’…전통놀이·공예로 복 잇는다[주말&]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09:1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589,000
    • -1.92%
    • 이더리움
    • 2,865,000
    • -0.66%
    • 비트코인 캐시
    • 738,000
    • -3.4%
    • 리플
    • 2,002
    • -1.57%
    • 솔라나
    • 115,200
    • -2.12%
    • 에이다
    • 388
    • +1.84%
    • 트론
    • 411
    • -0.24%
    • 스텔라루멘
    • 229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40
    • +6.45%
    • 체인링크
    • 12,380
    • +0.24%
    • 샌드박스
    • 124
    • +0.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