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연 전 남친, 폭행 혐의로 불구속 입건…멱살잡고 골프채 던져 "효연도 현장에 있었다"

입력 2014-09-23 10: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M엔터테인먼트)

효연 전 남자친구가 폭행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

서울 용산경찰서는 21일 오전 5시께 서울 용산구 자택에서 지인들과 함께 파티를 하던 중 술에 취해 지인을 폭행한 혐의로 김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이날 김모씨는 지인과 말싸움을 했고, 자택으로 자리를 옮긴 후에도 서로 멱살을 잡고, 골프채를 던지는 등 몸싸움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현장에는 김 씨와 연인 사이였다가 결별한 소녀시대 멤버 효연도 함께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효연 전 남친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효연 전 남친, 또 불구속 입건?" "효연 전 남친, 또 폭력?" "효연 전 남친, 소녀시대 효연이 그 자리 있었다니" 등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후속 조치 발표…피해구제전담반 신설
  • 최태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지적에 "재발 없도록 만전" 지시
  • BTS, 군백기도 막지 못한 인기⋯'토트넘 홈구장' 12만석 매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李 대통령 "대한상의가 가짜뉴스 생산"…상속세 자료 두고 정면 비판
  • ‘가격 상승’ 넘어 ‘공급 확대’ 국면으로…2027년까지 이어질 메모리 반도체 호황
  • 하이닉스 2964% 성과급ㆍ삼성 1752억 자사주⋯핵심 인력 유지 사활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165,000
    • +3.44%
    • 이더리움
    • 3,024,000
    • +5.37%
    • 비트코인 캐시
    • 779,000
    • +8.8%
    • 리플
    • 2,078
    • -0.48%
    • 솔라나
    • 127,700
    • +4.84%
    • 에이다
    • 402
    • +3.34%
    • 트론
    • 409
    • +2.51%
    • 스텔라루멘
    • 236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50
    • +4.42%
    • 체인링크
    • 13,000
    • +5.18%
    • 샌드박스
    • 132
    • +7.3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