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결혼’ 박시연·노민우 베드신 “노출 수위 높아 잘릴 듯”…어느 정도?

입력 2014-09-23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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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드라마 ‘최고의 결혼’ 베드신 수위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최고의 결혼’은 배우 박시연의 복귀작으로 노민우, 배수빈과 호흡을 맞춘다. 지난 22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열린 ‘최고의 결혼’ 제작발표회에서 박시연은 “거의 처음 만났을 때 베드신을 찍었는데, 밋밋하게 나와서 결국 재촬영 했다”고 말했다.

이어 “좀 친해진 후 베드신 촬영을 하니 노출이 없어도 수위가 높아보였다. 감독님 말씀대로 찍긴 했으나 ‘이 부분은 잘릴 것 같다’고 말을 했다”고 전했다.

‘최고의 결혼’은 자발적 비혼모를 선택한 미혼의 스타 앵커를 중심으로 각기 네 커플의 연애와 결혼에 관한 이야기로 오는 27일 첫 방송 된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최고의 결혼’ 박시연, 노민우 조합 왠지 섹시하다” “‘최고의 결혼’ 박시연 노민우 연하남으로 잘 어울릴 듯” “‘최고의 결혼’ 박시연, 노민우 비주얼 만으로도 섹시한 커플 되겠다” “‘최고의 결혼’ 박시연 노민우 호흡 기대된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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