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중국 화제] 택시비가 가장 비싼 도시는? ㆍ전 CCTV 사장 사망 등

입력 2014-09-23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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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현지시간) 한국전쟁을 주제로 드라마를 만들었던 양웨이광 전 중국중앙(CC)TV 사장이 79세 나이로 사망했다. (사진=중국인민망 캡처)

9월 23일 오후 검색어 순위

▲ 바이두(Baidu)

1. ‘양웨이광’ CCTV 전 사장 사망

- 20일(현지시간) 양웨이광 전 중국 중앙(CC)TV 사장이 79세의 나이로 사망해

- 양 전 사장이 1996년부터 5년 동안 한국전쟁을 주제로 드라마로 만들었으나 현재까지도 방영이 되지 않고 있어

2. 뉴욕서 아이폰6 구매 대기번호 암거래한 중국인

- 19일(현지시간) 아이폰6를 구매하고자 애플스토어 앞에 많은 이들이 줄을 서 있었다. 그중 중국인도 다수 포함되어 있었는데 이들 대부분은 구매 대기번호를 팔기 위해 줄을 선 사람들

- 뉴욕 현지의 중국인 다수 구매 대기번호를 100달러(약 10만4000원) 주고 파는 암거래 해

3. 택시비가 가장 비싼 세계도시는?

- 세계에서 택시비가 가장 비싼 도시는 일본의 도쿄인 것으로 나타나

- 10km를 기준으로 일본 도쿄의 택시비는 200위안(약 3만 3800원), 그에 비해 중국 베이징은 30위안으로 가장 싼 것으로 집계돼

▲ 웨이보(Weibo, 중국 트위터)

1. 알리바바 상장

- 1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권거래소(NYSE)에 상장한 알리바바가 첫날 공모가 대비 36% 급등한 92.70달러로 거래를 시작해

- 이날 거래는 38.07% 오른 93.89달러로 마감해, 전날 결정된 공모가는 68달러

2. 후난성 폭죽공장 폭발

- 22일(현지시간) 중국 후난성 리링시의 한 폭죽공장에서 폭발이 일어나

- 이 사고로 6명이 사망하고 38명이 다쳐

3. 샤이니 ‘키’생일

- 9월 23일, 한류 스타 샤이니 ‘키’의 생일을 맞아 웨이보에 팬들이 축하메시지를 남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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