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형제입니다' 조진웅 김성균 폭탄 고백 "둘이 격정멜로 찍고싶다, 상대 여배우는..."

입력 2014-09-24 14: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조진웅 김성균, '우리는 형제입니다'

▲조진(사진=뉴시스)

배우 조진웅 김성균이 격정 멜로물을 찍고 싶다고 폭탄 고백했다.

조진웅은 24일 서울 중구 메가박스 동대문점에서 열린 영화 '우리는 형제입니다'(감독 장진·제작 필름있수다) 제작보고회에서 "차기작으로 격정멜로를 찍고 싶다"며 "김성균과 촬영하면서 서로 한 여자를 사이에 두고 격정멜로를 찍어보자고 말한 적이 있다"고 말했다.

어떤 여배우와 함께 할 것인지에 대한 묻자 김성균은 한숨을 쉬었고, 조진웅은 "도전정신이 투철한 아방가르드한 감독이 나타난다면 우리도 여배우와 격정멜로를 찍을 수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조진웅 김성균 주연의 영화 '우리는 형제입니다'는 어린 시절 고아원에서 생이별한 후 30년 만에 극적 상봉에 성공한 상연(조진웅)과 하연(김성균)이 만난지 30분 만에 어머니(김영애)를 잃어버리며 전국 방방곡곡을 누비는 이야기로 내달 23일 개봉한다.

'우리는 형제입니다' 조진웅 김성균 폭탄 고백에 네티즌들은 "'우리는 형제입니다' 조진웅 김성균 폭탄 고백 대박" "'우리는 형제입니다' 조진웅 김성균 폭탄 고백, 진짜 아방가르드한 감독 아니면..." "'우리는 형제입니다' 조진웅 김성균 폭탄 고백, 포블리 반칙이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동계올림픽 영상 사용, 단 4분?…JTBC·지상파 책임 공방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340,000
    • -1.51%
    • 이더리움
    • 2,887,000
    • -6.05%
    • 비트코인 캐시
    • 820,500
    • -1.5%
    • 리플
    • 2,165
    • -1.46%
    • 솔라나
    • 127,000
    • -1.93%
    • 에이다
    • 414
    • -5.05%
    • 트론
    • 415
    • -0.24%
    • 스텔라루멘
    • 248
    • -3.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610
    • -4.69%
    • 체인링크
    • 12,820
    • -4.61%
    • 샌드박스
    • 129
    • -5.1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