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선제골…레버쿠젠, 아우크스부르크에 전반 1-0 리드(전반 종료)

입력 2014-09-25 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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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손흥민 선제골' '레버쿠젠 아우크스부르크'

(사진=방송 영상 캡처)

손흥민이 선제골을 기록한 바이어 레버쿠젠이 아우크스부르크와의 분데스리가 5라운드 홈경기에서 전반전을 1-0으로 앞선채 마쳤다.

레버쿠젠은 25일 새벽(한국시간) 홈구장인 바이아레나에서 아우크스부르크를 홈으로 불러들여 리그 5라운드 경기를 치르고 있다.

이날 경기는 폭우로 인해 경기 진행이 쉽지 않을 정도로 악조건 속에서 진행됐다. 손흥민은 카림 벨라라비, 하칸 찰하노글루 등과 이선 공격수로 선발 출장해 최전방의 슈테판 키슬링과 공격진을 구성했다. 반면 아우크스부르크의 홍정호는 교체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손흥민은 전반 33분 오른쪽 돌파에 이어 문전으로 찔러준 로베르토 힐베르트의 패스를 받아 오른발 슛으로 골망을 갈라 선제골을 기록했다. 빈 자리를 절묘하게 파고 들어간 손흥민을 향해 힐베르트가 이어준 패스를 손흥민이 지체없이 오른발 논스톱 슛으로 연결한 것.

레버쿠젠은 손흥민의 선제골로 아우크스부르크에 전반을 1-0으로 앞선 채 마친 상황이다. 레버쿠젠은 시즌 개막 이후 2승 1무로 상위권에 올랐지만 지난 4라운드에서 볼프스부르크에 패해 시즌 첫 패를 당했고 아우크스부르크는 시즌 개막 후 2연패로 불안한 출발을 보였지만 지난 두 경기에서 연승을 내달리며 초반 부진에서 벗어난 상태다.

'손흥민' '손흥민 선제골' '레버쿠젠 아우크스부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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