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MEX 스팟] WTI 1.35% ↑, 금 0.2% ↓

입력 2014-09-25 06: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4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11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WTI)는 1.24달러(1.35%) 상승한 배럴당 92.80달러를 기록했다.

미국 원유 재고가 예상보다 큰 폭으로 감소한 영향이다. 이날 미국 에너지정보청(EIA)은 지난주 원유재고가 427만 배럴 줄어든 3억5800만 배럴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앞서 전문가들은 원유재고가 75만 배럴 늘어났을 것으로 전망했다.

12월물 금은 2.50달러(0.2%) 떨어진 온스당 1219.50달러에 마감했다.

미국 주택지표 호조에 따른 달러 강세가 금값에 부담이 됐다. 미 상무부는 지난 8월 신규주택판매가 전월에 비해 18% 급증해 연율 50만4000채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지난 2008년 5월 이후 최대치다. 월가는 43만채를 예상했다. 8월 증가폭은 1992년 1월 이후 가장 큰 것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동계올림픽 영상 사용, 단 4분?…JTBC·지상파 책임 공방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126,000
    • -0.63%
    • 이더리움
    • 2,907,000
    • -5.19%
    • 비트코인 캐시
    • 824,500
    • -0.78%
    • 리플
    • 2,185
    • -0.73%
    • 솔라나
    • 127,800
    • -1.16%
    • 에이다
    • 416
    • -4.37%
    • 트론
    • 416
    • +0%
    • 스텔라루멘
    • 251
    • -1.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810
    • -3.46%
    • 체인링크
    • 12,930
    • -3.87%
    • 샌드박스
    • 129
    • -4.4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