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리엔 강 측 “속옷 강남 대로 활보? 과음으로 인한 해프닝…마약 아니다”

입력 2014-09-25 10: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 = 뉴시스)

모델 겸 배우 줄리엔 강(32)이 대낮에 속옷 차림으로 거리를 배회하다 발견된 가운데 소속사 측이 마약 투약 논란을 일축했다.

25일 줄리엔 강 측 관계자에 따르면 줄리엔 강이 과음으로 인해 거리를 배회한 것은 사실이지만 마약과는 무관하기 때문에 관련 루머에 대해 강력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서울 수서경찰서는 지난 18일 줄리엔 강이 오후 3시께 정신이 혼미한 상태로 강남구 역삼동 도로를 걷다가 주민들의 신고로 인근 파출소로 옮겨졌다고 25일 밝혔다.

줄리엔 강이 발견된 지점은 집에서 약 1㎞ 떨어진 곳이었으며 러닝셔츠와 팬티 차림이었다.

줄리엔 강은 경찰에 “전날 밤 11시부터 오전 4시까지 지인들과 술을 마신뒤 귀가했고 기억이 나지 않는다”면서 “왜 이런 행동을 하게 됐는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줄리엔 강의 마약 투약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간이검사를 실시했으나 음성으로 나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129,000
    • +1.64%
    • 이더리움
    • 2,973,000
    • +3.91%
    • 비트코인 캐시
    • 763,000
    • +9.08%
    • 리플
    • 2,055
    • +1.48%
    • 솔라나
    • 125,600
    • +4.41%
    • 에이다
    • 395
    • +2.07%
    • 트론
    • 405
    • +1.76%
    • 스텔라루멘
    • 232
    • -0.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20
    • +5.45%
    • 체인링크
    • 12,770
    • +3.65%
    • 샌드박스
    • 128
    • +4.0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