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바코 사장에 곽성문 전 MBC 플러스 사장

입력 2014-09-26 11: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성준 방송통신위원장은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 사장으로 곽성문<사진> 전(前) MBC 플러스 사장을 임명했다고 26일 밝혔다.

코바코는 이원창 전 사장이 지난 7월 자진 사퇴한 이래 두 달가량 사장직 공백이 지속됐으며 곽 사장은 25일 열린 코바코 주주총회에서 사장 후보로 추천됐다.

곽 사장은 서울대 국사학과를 졸업한 후 서강대학교 공공정책대학원에서 중국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그는 대학교 졸업 이후 문화방송 경향신문 기자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문화방송 보도국 기자, 뉴스테스크 편집부장, 편집부국장, 스포츠 국장 등을 거쳤다.

이후 MBC 플러스 사장으로 지내던 2004년 17대 국회의원(한나라당)으로 당선됐으며 이후 자유선진당으로 옮겨 사무총장을 지냈다.

이에 야당과 시민단체에서는 '청와대발 낙하산 인사'라며 반발하고 있다.

한편 곽 신임 사장의 임기는 3년으로 이달 26일부터 2017년 9월 25일까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144,000
    • +4.12%
    • 이더리움
    • 3,028,000
    • +6.51%
    • 비트코인 캐시
    • 777,000
    • +11.64%
    • 리플
    • 2,097
    • +3.2%
    • 솔라나
    • 127,600
    • +5.72%
    • 에이다
    • 403
    • +4.13%
    • 트론
    • 408
    • +2.51%
    • 스텔라루멘
    • 237
    • +1.7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20
    • +6.75%
    • 체인링크
    • 13,090
    • +6.51%
    • 샌드박스
    • 133
    • +8.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