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 목동점, 아웃도어 최대 70% 할인

입력 2014-09-26 16: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백화점 목동점이 올해 최대 규모의 아웃도어 행사를 진행한다.

현대백화점 목동점은 이달 28일까지 7층 토파즈홀에서 ‘월드 아웃도어 대전’을 열고 유명 브랜드 상품을 최대 70% 할인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노스페이스ㆍ코오롱스포츠ㆍ네파 등이 의류, 슈즈, 용품 등을 내놓는다. 하글로프스ㆍ마모트 등 목동점에 미입점한 해외 아웃도어 브랜드, 디자인이 뛰어난 감성캠핑 브랜드도 참여한다.

행사 기간 매일 오후 3시, 5시에는 브랜드별 깜짝 특가 행사 상품을 판매하는 ‘타임세일’을 진행하며 매일 오후 2시에는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정상가 10%부터 시작하는 경매 이벤트를 열어 수익금을 CSR재단에 기부할 예정이다.

행사 상품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은 ‘셀카봉’ 등 인기 사은품, 브랜드별 사은품을 받을 수 있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아웃도어 성수기 시즌을 준비하는 고객들을 위해 대형 행사를 준비했다”며 “인기 아이템을 미리 만나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정지선, 정지영 (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11] 주식소각결정
[2026.02.11] 현금ㆍ현물배당을위한주주명부폐쇄(기준일)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물가 불안 주범 '불공정·독과점' 정조준...공정위 이례적 전면에 [물가 안정, 독과점 정조준]
  • '당'에 빠진 韓…당 과다 섭취 10세 미만이 최다 [데이터클립]
  • 규제·가격 부담에 ‘아파텔’로…선택지 좁아진 실수요 흡수
  • AI 영토확장⋯소프트웨어 이어 금융주까지 타격
  • 연말까지 코레일·SR 통합 공사 출범 목표...국민 편익 증대 속 ‘독점·파업’ 우려도
  • 2월 1~10일 수출 44.4% 증가⋯반도체 137.6%↑
  • 단독 K-지속가능성 공시 최종안 가닥… 산재·장애인 고용 빠졌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230,000
    • -3.27%
    • 이더리움
    • 2,889,000
    • -3.22%
    • 비트코인 캐시
    • 763,500
    • -1.36%
    • 리플
    • 2,029
    • -4.07%
    • 솔라나
    • 120,200
    • -4.22%
    • 에이다
    • 378
    • -3.57%
    • 트론
    • 406
    • -1.22%
    • 스텔라루멘
    • 229
    • -1.7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050
    • -2.91%
    • 체인링크
    • 12,280
    • -3.31%
    • 샌드박스
    • 120
    • -4.7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