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사냥' 천이슬, "낮에도 밤에는 이기는 스타일이 좋아"…그럼 양상국은?

입력 2014-09-27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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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사냥' '천이슬' '양상국'

▲천이슬(사진=방송 캡처)

26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마녀사냥'에는 배우 천이슬이 초대손님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천이슬은 '마녀사냥'의 연애스타일에 대한 공식 질문에 대해 "항상 져주고 가끔 이긴다"고 답해 주목을 받았다. 이어 천이슬은 "가끔 이길 때에는 느낌이 충만할 때 이긴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천이슬의 대답을 들은 MC들은 이에 "그럼 항져가이"라고 정리해 웃음을 안겼다. MC들의 정리에 대해 천이슬은 "제가 좋아하는 사람은 항상 이기는 스타일"이라며 "낮이밤이가 좋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천이슬의 답변을 접한 네티즌은 "마녀사냥 천이슬, 양상국이 낮이밤이는 아닌가보네" "마녀사냥 천이슬, 양상국도 열심히 보고 있을 듯" "마녀사냥 천이슬, 이제 양상국 여친에서 배우가 된건가" "마녀사냥 천이슬, 여튼 양상국은 좋겠다" 등과 같은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마녀사냥' '천이슬' '양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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