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남자다 박은영, 유재석 돌직구 당해 “동안 NO 그냥 30대로 보인다”

입력 2014-09-27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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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방송된 KBS 2TV ‘나는 남자다-동안 또는 노안 남자 편’(사진=KBS 2TV 방송화면 캡처)

‘나는 남자다’ 유재석이 박은영 KBS 아나운서에게 돌직구를 날렸다.

26일 방송된 KBS 2TV ‘나는 남자다-동안 또는 노안 남자 편’에서는 박은영 아나운서와 가수 손진영이 출연했다.

이날 ‘나는 남자다’에서 박은영은 자신이 동안임을 주장했다. 이를 들은 유재석은 “그냥 말씀드려도 돼요?”라고 박은영에게 물었다. 이어 유재석은 “그냥 30대로 보여요”라며 웃으며 박은영에게 돌직구를 날렸다.

장동민 역시 박은영에게 “우리 아파트에 저런 아줌마 있는 것 같다”고 말하며 공격했다. 박은영은 “동안 대표로 나오기 위해 앞머리가 없었는데 앞머리를 잘랐다. 이런 옷도 30세 넘었는데 입기 민망한데도 입었다”고 했다. 박은영은 “길거리에서 만나는 분들이 제게 방송보다 예쁘다는 말 보다 훨씬 어려보인다는 말을 많이 하신다”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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