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다문화가정 위한 ‘쿠킹 클래스’ 개최

입력 2014-09-30 11: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말까지 7개국 다문화가정 주부 1000여명 대상 전개

LG전자가 다문화가정 대상 ‘함께 만드는 고향 음식, 커가는 사랑’ 프로그램을 전개한다.

LG전자는 서대문구 다문화가족 지원센터와 연계해 LG전자 베스트샵 강남본점에서 베트남출신 주부 및 한국인 주부 약 100명을 대상으로 ‘한국식으로 재해석한 베트남 음식 쿠킹 클래스’를 열었다고 30일 밝혔다.

함께 만드는 고향 음식, 커가는 사랑은 국내 요리전문가가 다문화가정 주부들에게 한국 식재료와 조리기구를 활용, 한국식으로 재해석한 고향음식 요리법을 강의하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일반 주부들도 참여해 다문화가정 주부들과 함께 요리를 배우고 육아와 가사 노하우를 공유한다.

이날 행사에서는 LG전자 공식 커뮤니케이션 파트너 ‘더 블로거’로 활동하고 있는 요리전문 블로거 ‘금별맘’과 ‘비주’가 강사로 나섰다. 이들은 ‘LG 디오스 광파오븐’ 및 프리미엄 가스레인지 ‘히든쿡’을 활용해 한국식 월남쌈과 파인애플 볶음밥 요리법을 강의했다.

LG전자는 연말까지 LG전자 베스트샵 30여 곳에서 중국, 말레이시아, 필리핀 등 7개국 다문화가정 주부 1000여 명을 대상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 전개할 계획이다.

LG전자 한국영업본부장 최상규 부사장은 “언어장벽, 문화차이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결혼이주 여성들을 지원하고자 시작한 프로그램으로 나눔 경영을 지속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조주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13]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2.13] 주주총회소집공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뉴욕증시, 연준 금리인상 시나리오에도 상승...나스닥 0.78%↑
  • 예금·부동산·코인서 이탈한 돈, 증시로 향했다 [머니 대이동 2026 上-①]
  • 단독 ‘1500만원’ 보안인증 컨설팅비는 최대 7억 [비용의 덫, 보안인증 의무화 역설]
  • 쇼트트랙 여자 계주 금메달…오늘(19일)의 경기 일정 [2026 동계올림픽]
  • ‘역대 최대 매출’ 빅5 제약사, 수익성은 희비 갈렸다
  • ‘2조원대 빅매치’ 성수1지구, 시공사 선정 입찰 마감 임박…“압구정 전초전”
  • [주간수급리포트] 코스피 5500시대, '개미'는 9조 던졌다…외인·기관과 정반대 행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692,000
    • -1.36%
    • 이더리움
    • 2,892,000
    • -2.23%
    • 비트코인 캐시
    • 825,000
    • -1.37%
    • 리플
    • 2,113
    • -3.25%
    • 솔라나
    • 121,000
    • -4.04%
    • 에이다
    • 407
    • -2.63%
    • 트론
    • 415
    • -0.48%
    • 스텔라루멘
    • 240
    • -2.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60
    • -2.14%
    • 체인링크
    • 12,750
    • -2.67%
    • 샌드박스
    • 124
    • -3.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