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이월드, 이랜드 중국 7천여 매장 3조 매출 예상 소식에 상승세

입력 2014-09-30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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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가 중국에서 현재 중국에 7000여 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는 매출 3조원을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는 소식에 이월드가 상승세다.

30일 오전 9시19분 현재 이월드는 전일대비 145원(6.43%) 상승한 2400원에 거래중이다. 이랜드 그룹 가운데 이월드가 유일하게 상장돼 있어 이랜드 매출 소식에 매수세가 몰리는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한 언론매체에서는 이랜드는 현재 중국에 7000여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해 전년 대비 20% 증가한 2조4000억원이라는 매출액을 올렸으며 올해는 매출 3조원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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