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샛별’ 강남, JTBC ‘속사정 쌀롱’ 고정멤버 합류

입력 2014-10-01 18: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 힙합 아이돌그룹 M.I.B의 강남(사진=JTBC)

‘예능샛별’이라 불리는 힙합 아이돌그룹 M.I.B의 강남이 새 예능 ‘속사정 쌀롱’에 막내 MC로 합류했다.

1일 JTBC 관계자는 10월 중 첫 방송되는 JTBC 새 예능프로그램 ‘속사정 쌀롱’에 강남이 캐스팅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강남은 최근 ‘속사정 쌀롱’의 포스터 촬영을 마치고 첫 녹화 준비에 들어갔다. 제작진은 앞서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서 보여준 강남의 엉뚱하고 재치 넘치는 모습을 높이 사, 아직 신인이지만 예능 프로그램에 최적화된 인물이라 판단해 섭외했다.

‘속사정 쌀롱’의 제작진은 “강남은 윤종신, 신해철, 진중권, 장동민 등 이미 쟁쟁한 MC들이 진을 치고 있어 ‘견습MC’라는 타이틀로 참여하게 됐다. 강남 스스로도 스튜디오형 예능프로그램의 MC가 처음이라 ‘배우고 싶다’며 적극적으로 움직이고 있다”며 “선배 MC들의 기에 눌리지 않고 겸손한 자세를 취하면서도 자기 위치를 확보할수 있는 인물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강남은 그룹 M.I.B의 멤버로,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인천외고 편에서 예능감을 과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속사정 쌀롱’ 출연이 결정된 뒤 강남은 “항상 제일 먼저 와서 준비를 마치고 MC 형님들을 기다릴 것”이라며 열의를 보였다.

‘속사정 쌀롱’은 일상 속에서 발견되는 인간의 다양한 심리를 실험을 통해 확인하고, 또 이야기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되는 인간 심리 토크쇼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뉴욕증시, 연준 금리인상 시나리오에도 상승...나스닥 0.78%↑
  • 예금·부동산·코인서 이탈한 돈, 증시로 향했다 [머니 대이동 2026 上-①]
  • 단독 ‘1500만원’ 보안인증 컨설팅비는 최대 7억 [비용의 덫, 보안인증 의무화 역설]
  • 쇼트트랙 여자 계주 금메달…오늘(19일)의 경기 일정 [2026 동계올림픽]
  • ‘역대 최대 매출’ 빅5 제약사, 수익성은 희비 갈렸다
  • ‘2조원대 빅매치’ 성수1지구, 시공사 선정 입찰 마감 임박…“압구정 전초전”
  • [주간수급리포트] 코스피 5500시대, '개미'는 9조 던졌다…외인·기관과 정반대 행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675,000
    • -1.42%
    • 이더리움
    • 2,891,000
    • -2.2%
    • 비트코인 캐시
    • 825,000
    • -1.37%
    • 리플
    • 2,112
    • -3.47%
    • 솔라나
    • 120,900
    • -4.12%
    • 에이다
    • 407
    • -2.63%
    • 트론
    • 415
    • -0.48%
    • 스텔라루멘
    • 240
    • -2.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60
    • -2.14%
    • 체인링크
    • 12,750
    • -2.67%
    • 샌드박스
    • 124
    • -3.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