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미쓰에이 수익정산 해명 "지금은 N분의 1 아냐…각자 정산으로 바뀌었다"

입력 2014-10-03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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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수지 트위터

걸그룹 미쓰에이의 수지가 수입정산에 대해 언급했다.

수지는 3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나누는 건 막고요. 그래도 광고, 드라마, 영화는 비율을 좀 다르게 하고 다른 개인 활동은 각자 정산하는 걸로 바뀌었어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방송에는 n분의 1이라고 나왔더라고요. 그렇게 했던 건 맞는데 지금은 아니랍니다. 확실한 건 짚고 넘어가야할 것 같아서. 이런 저런 말 많이 나오길래요"라고 설명했다.

앞서 2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썰전'에서 김구라가 미쓰에이의 수입 정산 방법을 두고 "만약에 계속 n분의 1을 한다면 수지를 뺀 미쓰에이 나머지 멤버들은 제일 행복한 사람들"이라고 말했다.

미쓰에이 수지 정산방법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미쓰에이 수지 정산방법, 수입정산 N분의 1 아니구나" "미쓰에이 수지 정산방법, 그럼 수지가 가장 많이 벌겠네" "미쓰에이 수지 정산방법, 트위터로 입장을 밝히다니" 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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