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강남, 정글엔터의 MIB 멤버… 타이거JK·윤미래와 무슨 사이?

입력 2014-10-04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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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강남

▲강남, 타이거JK(사진=MBC '나 혼자 산다' 화면 캡처/뉴시스)

나 혼자 산다 강남이 엉뚱한 예능감으로 화제가 된 가운데 강남이 타이거JK의 지원을 받은 힙합그룹 MIB 멤버라는 사실이 드러났다.

4인조 남자 힙합그룹 MIB는 오직과 영크림, 심스, 강남 등으로 구성된 정글엔터테인먼트 소속의 힙합그룹으로, 지난해 유명 힙합뮤지션 타이거JK의 지원사격으로 미니 앨범을 발표한 전력이 있다.

MIB는 지난해 두 번째 미니앨범 ‘머니 인 더 빌딩(Money In The Building)’을 발표, 이 앨범은 타이거JK가 총 프로듀싱을 맡고, t윤미래, Bizzy 등도 지원 사격에 나서 화제가 됐다.

이에 대해 정글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MIB가 2012년부터 타이거JK와 앨범 작업에 돌입했고 앨범이 나오기 한 달 전부터는 스튜디오에서 합숙까지 했다”며 “20년 힙합내공을 가진 타이거JK의 손길을 거친 MIB가 1년 만에 얼마나 더 성장했는지 기대해 달라”고 전하기도 했다.

한편, 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강남은 4000원도 채 남지 않은 통장잔고를 공개해 화제가 됐다.

나 혼자 산다 강남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나 혼자 산다 강남 힘들게 살았구나”, “나 혼자 산다 강남 타이거JK랑 친하다니”, “나 혼자 산다 강남 MIB 그룹이었어? 정글 엔터?”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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