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기 명당자리 “이코노미석이 비즈니스석보다 좋다?”

입력 2014-10-06 19: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비행기 명당자리

▲창문 없는 투명 비행기 조감도(출처 영국 CPI)

비행기 명당자리가 화제다.

6일 한국관광공사가 소개한 ‘비행기 이용의 모든 것’에 따르면 비행기에도 명당자리가 있다. 똑같은 이코노미석이지만 항공기 내 비상구 좌석이 바로 비즈니스석 부럽지 않은 편안함을 누릴 수 있는 ‘비행기 명당자리’로 꼽힌다.

비행기 명당자리 비상구 좌석은 상대적으로 공간이 넓어 두 다리를 쭉 펼 수 있고, 창가 쪽 자리이지만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다.

비행기 명당자리답게 기내식도 가장 먼저 받을 수 있다.

한국관광공사는 비행기 명당자리 외에도 특별 기내식(special meal), 비행기를 놓치지 않는 법, 첨단 출입국심사시스템 ‘SES(Smart Entry Service)’, 장거리 비행에서 건강을 지키는 방법, 항공사별 유아 전용 서비스, 비행 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을 소개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뉴욕증시, AI 경계감 속 저가 매수세에 강보합 마감…나스닥 0.14%↑
  • ‘오천피 효과’ 확산…시총 1조 클럽 한 달 새 42곳 늘었다
  • 지방 집값 14주 연속 상승⋯수도권 규제에 수요 이동 뚜렷
  • 퇴직연금 의무화⋯관건은 사각지대 해소
  • 코스피 ‘불장’에 외국인 韓주식 보유액 1327조…1년 새 두 배 ‘급증’
  • 대행체제 두달…길어지는 기획처 수장 공백
  • 설 연휴 마지막날…출근 앞둔 직장인 체크리스트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915,000
    • -1.74%
    • 이더리움
    • 2,950,000
    • -0.07%
    • 비트코인 캐시
    • 834,000
    • -1.01%
    • 리플
    • 2,183
    • -0.73%
    • 솔라나
    • 125,800
    • -1.49%
    • 에이다
    • 417
    • -1.42%
    • 트론
    • 417
    • -0.95%
    • 스텔라루멘
    • 246
    • -2.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780
    • -2.67%
    • 체인링크
    • 13,070
    • -1.13%
    • 샌드박스
    • 128
    • -2.2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