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2015-2016시즌부터 외국인 선수 2명 동시 출전

입력 2014-10-06 20: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KBL)

2015-2016시즌부터 프로농구 외국인 선수 2명이 동시에 코트에 설 수 있게 됐다.

6일 KBL에 따르면 서울 강남구 KBL센터에서 제20기 제2차 임시총회 및 제3차 이사회를 열고 2015-2016시즌부터 2,4쿼터에는 외국인 선수 2명을 동시에 출전시킬 수 있도록 했다. 또 외국인 선수 1명의 키는 193㎝ 이하로 제한을 두기로 했다.

프로농구에서 한 팀이 외국인 선수 2명을 동시에 출전시킨 것은 2008-2009시즌이 최근이었다. 당시에는 1, 4쿼터에 2명씩 출전, 2, 3쿼터에는 1명씩만 출전토록 규정했다.

외국인 선수 신장에 제한을 둔 것은 2007-2008시즌까지였다. 당시 제도로는 외국인 선수 2명 키의 합계가 4m를 넘을 수 없고 한 명의 키가 208㎝를 초과해서도 안 됐다.

이날 임시총회 및 이사회에서는 전주 KCC의 홈 경기 가운데 12월24일 안양 KGC인삼공사전, 12월29일 서울 SK전, 2015년 1월4일 창원 LG전 등 세 경기를 전주체육관이 아닌 군산체육관에서 열기로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967,000
    • +2.31%
    • 이더리움
    • 3,072,000
    • +2.57%
    • 비트코인 캐시
    • 833,000
    • +2.9%
    • 리플
    • 2,199
    • +6.39%
    • 솔라나
    • 129,600
    • +4.52%
    • 에이다
    • 437
    • +9.25%
    • 트론
    • 416
    • +0.97%
    • 스텔라루멘
    • 256
    • +5.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860
    • +3.94%
    • 체인링크
    • 13,440
    • +4.35%
    • 샌드박스
    • 136
    • +3.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