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구정백야 충격의 첫방, 승려복 입고 클럽행… 역시 ‘오로라공주’의 임성한 작가

입력 2014-10-06 21: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압구정백야

(사진=MBC '압구정백야' 화면 캡처)

임성한 작가의 신작 ‘압구정백야’가 시청자에 첫 선을 보였다.

6일 오후 첫 방송된 MBC 새 일일드라마 ‘압구정백야’에서는 주인공 백야(박하나 분)와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압구정백야’는 방송 전부터 임성한 작가의 신작으로 화제를 모았다. 임성한 작가는 앞서 ‘오로라 공주’와 ‘보석 비빔밥’, ‘인어 아가씨’, ‘왕꽃 선녀님’, ‘하늘이시여’ 등 높은 시청률과 기상천외한 전개 방식 등으로 필명을 알린 바 있다.

‘압구정백야’는 첫 장면부터 남달랐다. ‘압구정백야’의 첫 장면에서는 승려복을 입은 백야가 클럽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클럽에서 춤추는 장무엄(송원근 분)과 교차 편집된 백야는 클럽 직원의 제지에도 애교를 부리며 클럽에 들어서 눈길을 끌었다.

MBC 일일드라마 ‘엄마의 정원’ 후속으로 방송된 ‘압구정백야’는 아침 드라마 ‘황금마차’, ‘하얀 거짓말’ 등을 연출한 배한천 PD가 메가폰을 잡는다. 배우 박하나, 강은탁, 금단비, 심형탁, 백옥담 등 출연.

‘압구정백야’는 7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쿠팡, 3367만명 개인정보 유출⋯정부 “관리 부실 문제” 지적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04,000
    • -2.1%
    • 이더리움
    • 2,984,000
    • -2.9%
    • 비트코인 캐시
    • 771,000
    • -0.52%
    • 리플
    • 2,109
    • -0.42%
    • 솔라나
    • 125,300
    • -1.34%
    • 에이다
    • 389
    • -2.75%
    • 트론
    • 412
    • -0.24%
    • 스텔라루멘
    • 232
    • -2.5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30
    • -1.53%
    • 체인링크
    • 12,670
    • -2.31%
    • 샌드박스
    • 125
    • -3.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