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구정 백야 첫방 시청률 '임성한 또 통했나'...박하나 스트립쇼에 '후끈'

입력 2014-10-07 11: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압구정 백야 첫방 시청률

(MBC 방송 캡처)

드라마 '압구정 백야'가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

7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압구정 백야’는 9.9%의 전국 시청률을 기록했다.

앞서 방송된 ‘엄마의 정원’의 첫회 시청률은 9.4%로 0.5%p 높은 수치를 기록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이날 방송에서는 승려 복장으로 친구들과 클럽을 찾은 백야(박하나 분)가 클럽 스테이지에 올라 옷을 하나씩 벗는 섹시 퍼포먼스로 사람들의 환호를 이끌어내는 모습이 전파를 타 눈길을 끌었다.

임성한 작가는 앞서 '오로라공주'로 첫 회 시청률 11.0%, 평균시청률 13.5%, 20.2%의 자체 최고시청률을 기록한 바 있다.

동시간대 방송된 KBS1 ‘뉴스9’는 19.0%, SBS ‘생활의 달인’은 7.3%, KBS2 ‘위기탈출넘버원’은 6.4%를 기록했다.

네티즌들은 "압구정 백야 박하나 예쁘다", "압구정 백야 박하나 화제라 보니까...또 임성한이야?", "압구정 백야? 오로라로 족하지 않은가", "압구정 백야, 또 사람 이유없이 죽고 뜬금없이 신들리고 이러겠다", "압구정 백야 박하나, 난 임성한 드라마 별로", "압구정 백야 박하나, 얼굴은 예쁜데...왜 하필 첫 작품이 임성한 드라마야", "삼류 장보리에 이젠 또 임성한 압구정백야까지...엠방송국 왜 이러지"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뉴욕증시, AI 경계감 속 저가 매수세에 강보합 마감…나스닥 0.14%↑
  • ‘오천피 효과’ 확산…시총 1조 클럽 한 달 새 42곳 늘었다
  • 지방 집값 14주 연속 상승⋯수도권 규제에 수요 이동 뚜렷
  • 퇴직연금 의무화⋯관건은 사각지대 해소
  • 코스피 ‘불장’에 외국인 韓주식 보유액 1327조…1년 새 두 배 ‘급증’
  • 대행체제 두달…길어지는 기획처 수장 공백
  • 설 연휴 마지막날…출근 앞둔 직장인 체크리스트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513,000
    • -2.07%
    • 이더리움
    • 2,931,000
    • -0.68%
    • 비트코인 캐시
    • 827,000
    • -2.71%
    • 리플
    • 2,173
    • -0.96%
    • 솔라나
    • 124,800
    • -2.19%
    • 에이다
    • 415
    • -1.66%
    • 트론
    • 417
    • -1.18%
    • 스텔라루멘
    • 244
    • -2.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570
    • -2.89%
    • 체인링크
    • 13,020
    • -1.06%
    • 샌드박스
    • 127
    • -2.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