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훈아, 세 번째 부인과도 파경?…아내가 이혼 소송 제기, "정상적인 혼인 관계 아니다"

입력 2014-10-08 20: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나훈아' '나훈아 세 번째 부인'

▲나훈아(사진=뉴시스)

가수 나훈아의 아내가 나훈아를 상대로 2011년에 이어 두 번째 이혼 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8일 한 매체는 나훈아의 아내 정수경이 이날 오전 경기 수원지방법원 여주지원에 나훈아를 상대로 이혼 및 재산분할 청구소송을 제기했다고 보도했다.

언급한 바대로 정수경의 이혼 소송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 2011년에도 이혼소송을 제기했지만 1,2심에서 나란히 패소했다. 당시 대법원은 "원고가 주장한 혼인을 지속할 수 없는 사유에 대한 증거가 부족하다"며 원심을 확정한 바 있다.

하지만 정수경은 이후 증거를 보강했고 공소 사실 일부를 변경해 재차 이혼소송을 준비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정수경의 변호인에 따르면 정수경은 지난 해 소송 이후 나훈아에게 지속적인 연락을 시도했지만 답이 없었고 이에 따라 나훈아가 정상적인 혼인관계를 유지할 의사가 없는 것으로 판단한다고 주장했다.

두 차례의 이혼은 겪은 나훈아는 지난 1983년 정수경과 만나 세 번째 결혼을 했고 슬하에 1남1녀를 두고 있다.

한편 나훈아에 대한 이혼 소송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나훈아 세 번째 부인, 세 번째 결혼도 틀어지려나보네" "나훈아 세 번째 부인, 자녀들도 있는데 무슨 사정이 있는건가?" "나훈아 세 번째 부인, 파란만장한 인생 사시는 분인 듯" "나훈아 세 번째 부인, 나이도 적지 않은데" 등과 같은 다양한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나훈아' '나훈아 세 번째 부인'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뉴욕증시, AI 경계감 속 저가 매수세에 강보합 마감…나스닥 0.14%↑
  • ‘오천피 효과’ 확산…시총 1조 클럽 한 달 새 42곳 늘었다
  • 지방 집값 14주 연속 상승⋯수도권 규제에 수요 이동 뚜렷
  • 퇴직연금 의무화⋯관건은 사각지대 해소
  • 코스피 ‘불장’에 외국인 韓주식 보유액 1327조…1년 새 두 배 ‘급증’
  • 대행체제 두달…길어지는 기획처 수장 공백
  • 설 연휴 마지막날…출근 앞둔 직장인 체크리스트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985,000
    • -1.1%
    • 이더리움
    • 2,953,000
    • +0.85%
    • 비트코인 캐시
    • 836,500
    • +0.3%
    • 리플
    • 2,184
    • -0.32%
    • 솔라나
    • 125,500
    • -1.65%
    • 에이다
    • 418
    • -1.42%
    • 트론
    • 417
    • -1.18%
    • 스텔라루멘
    • 246
    • -1.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780
    • -0.72%
    • 체인링크
    • 13,070
    • -0.31%
    • 샌드박스
    • 129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