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왔다 장보리’, 이유리와 똑닮은 민소희 등장…눈 옆에 점 찍었다!

입력 2014-10-12 21: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2일 방송된 MBC 드라마 ‘왔다 장보리’ 마지막 회(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왔다 장보리’ 이유리와 똑 닮은 인물인 민소희가 문지상 곁에 나타났다.

12일 방송된 MBC 드라마 ‘왔다 장보리’ 마지막 회에서는 연민정(이유리)과 똑같이 생긴 민소희 유치원 선생님이 문지상(성혁)의 곁에 등장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왔다 장보리’에서 문지상의 과수원에는 체험학습 온 유치원 아이들과 함께 연민정과 똑같이 생긴 인물이 등장했다. 문지상은 비단이에게 “민소희 선생님이다”라고 소개했다.

민소희 선생님은 다정한 모습으로 유치원 아이들에게 체험학습을 진행했다. 비단이는 “닮아도 어떻게 저렇게 똑같이 생겼나. 성격도 다르고 분명히 다른 사람인데”라고 말했다.

민소희 선생님은 비단이에게 “비단아, 사장님이 제일 무서운 사람이 너라고 하던데. 비단이가 싫어하는 일은 절대 안하던데”라고 말했다. 비단이는 “그건 아끼는 거죠, 저도 절대 하지 말라는 일은 안 한다”며 응수했다. 이어 비단이는 민소희에게 합격점을 줘 눈길을 끌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쿠팡 유출 개인정보, 中서 ‘1억회 열람’ 파장…韓정부 조사 정당성 확보
  • 2000원 주려다 2000 비트코인…빗썸 오지급 사고 발생 원인은?
  • "올 AI에 585조 투입 전망"…빅테크들 사상 최대 투자전
  • 6·27 대책 이후 서울 주택 매수에 ‘주식·채권' 자금 2조원 유입
  • 뉴욕증시, 기술주 반등에 상승…다우, 사상 최고치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천스닥인데 내 주식은 800원”⋯ ETF만 웃고 동전주는 30% 늘었다
  • 셋방 구하기 힘든 서울…보유세 인상 여파 우려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10:4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048,000
    • -0.16%
    • 이더리움
    • 3,135,000
    • +2.38%
    • 비트코인 캐시
    • 785,000
    • +1.29%
    • 리플
    • 2,140
    • +1.23%
    • 솔라나
    • 129,100
    • +0.94%
    • 에이다
    • 400
    • +0.25%
    • 트론
    • 412
    • +0.24%
    • 스텔라루멘
    • 238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40
    • +1.55%
    • 체인링크
    • 13,100
    • +0.77%
    • 샌드박스
    • 131
    • +2.3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