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 목표가 300만원…36.4% 상향 조정-대신증권

입력 2014-10-13 08: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신증권은 13일 아모레퍼시픽에 대해 단기 및 장기 실적 모두 견조하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220만원에서 300만원으로 36.4% 상향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박신애 연구원은 "아모레퍼시픽이 구조적 외형 성장 구간 진입했다"며 "수익성 중심 경영으로 매출과 이익이 동시에 고성장하고 있다"고 판단했다.

박 연구원은 "올해 주가가 134% 급등한 까닭에 피로감 누적됐으나 단기 및 장기 실적 모두 견조한 모습을 보이면서 중장기 우상향 추세는 유효할 것"이라며 "화장품 업종 내 최선호주를 유지한다"고 밝혔다.

이어 아모레퍼시픽에 대한 투자 포인트로 4가지를 제시했다.

박 연구원은 "우선 특정 유통망이나 브랜드에 치우치지 않고 다양한 가격대의 브랜드와 여러 유통망 등 전 사업 부문이 두루 탄탄히 성장하고 있다"며 "전 사업 부문의 추세적 마진 역시 개선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한 "해외 매출 및 이익 기여도 역시 증가하고 있으며 해외 면세점 비중이 확대되고 있"며 "현재 해외 면세 거점 120개 확보했으며 향후 출점 여력도 매우 높다"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서경배, 김승환
이사구성
이사 10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2.06] 현금ㆍ현물배당을위한주주명부폐쇄(기준일)결정
[2026.02.06] 현금ㆍ현물배당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4분기 실적 시즌 반환점…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미달’
  • 서울 2030 무주택 100만 육박 ‘최대’
  • 단독 법원 "영화 '소주전쟁' 크레딧에 감독 이름 뺀 건 정당"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596,000
    • -1.89%
    • 이더리움
    • 3,099,000
    • +1.44%
    • 비트코인 캐시
    • 772,500
    • -2.28%
    • 리플
    • 2,127
    • -2.25%
    • 솔라나
    • 129,900
    • +0.54%
    • 에이다
    • 404
    • -0.25%
    • 트론
    • 411
    • +1.23%
    • 스텔라루멘
    • 241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50
    • -3.91%
    • 체인링크
    • 13,210
    • +0.23%
    • 샌드박스
    • 130
    • +2.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