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 엠블랙 탈퇴…네티즌 "이틀 후에 5주년인데…계약은 시기적 차이만 있을 뿐"

입력 2014-10-13 12: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뉴시스)

엠블랙 멤버 이준의 그룹 탈퇴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팬드과 네티즌ㄷ르이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트위터 아이디 s_j***는 "엠블랙 이준 탈퇴..헐 2일후에 5주년 이라던데"라는 글을 게재했다.

트위터 아이디 Chic*****는 "무대위의 이준.....나 계속 보고싶었는데"라는 글을 올렸다.

이밖에 네티즌들은 "이준 엠블랙 탈퇴, 신중한 성격의 이준이 저렇게 한만큼 자기가 하고싶은거 하면서 더 잘 됐음 좋겠다" "이준, 하긴 연기보니깐 잘하더라" "이준 엠블랙 탈퇴, 이해는 되는데 씁쓸하다" "이준 엠블랙 탈퇴, 이준이 멤버들 중에서 먼저 계약을 하였기 때문에 다른 멤버들과 시기적인 차이만 있을 뿐" 등 반응을 보였다.

앞서 13일 오전 한매체는 이준이 최근 소속사 제이튠캠프와 전속계약이 끝나고 재계약을 체결하지 않은 채 엠블랙에서 탈퇴 후 가수가 아닌 연기자로 활동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계약이 종료됐지만 오는 11월 29일과 30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리는 엠블랙 콘서트 '엠블랙 커튼 콜'은 참여한다. 이 공연이 엠블랙으로 할동하는 마지막 무대가 될 것으로 보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 연준, 2회 연속 금리 동결...“중동 상황 불확실”
  • 유입된 청년도 재유출…제2도시 부산도 쓰러진다 [청년 대이동]
  • ‘S공포’ 견뎌낸 반도체…‘20만 전자‧100만 닉스’ 회복 후 추진력 얻나
  • 뉴욕증시, 금리동결에 유가급등까지 겹치며 하락 마감…나스닥 1.46%↓[상보]
  • AI 혁신의 역설…SW 기업, 사모대출 최대 리스크 부상 [그림자대출의 역습 中-①]
  • 분류기준 선명해졌다…한국 2단계 입법도 ‘자산 구분’ 힘 [증권 규제 벗은 가상자산 ①]
  • 단독 투자+교육+인프라 결합⋯지역 살리기 판이 바뀐다 [지방시대, 기업 선투자의 힘]
  • ‘K패션 대표 캐주얼’ 에잇세컨즈, 삼성패션 역량에 ‘Z세대 감도’ 더하기[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④]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781,000
    • -3.5%
    • 이더리움
    • 3,262,000
    • -4.98%
    • 비트코인 캐시
    • 679,500
    • -2.72%
    • 리플
    • 2,177
    • -3.37%
    • 솔라나
    • 134,500
    • -4.13%
    • 에이다
    • 408
    • -4.9%
    • 트론
    • 452
    • -0.22%
    • 스텔라루멘
    • 252
    • -2.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10
    • -3%
    • 체인링크
    • 13,720
    • -5.51%
    • 샌드박스
    • 125
    • -3.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