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스데이, 섹시한 블랙 드레스 입고 가을 화보…카드 앨범 키노 통해 만난다

입력 2014-10-15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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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드림티엔터테인먼트

4인조 걸그룹 걸스데이(소진 유라 민아 혜리)의 가을 화보를 카드형 스마트 앨범 키노를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15일 걸스데이 소속사측은 “오늘 세계 최초로 발매되는 카드형 스마트 앨범 키노를 통해 가을 느낌이 물씬 풍기는 걸스데이의 화보를 만날 수 있다”며 “또한 신곡 ‘보고싶어’ 음원과 뮤직비디오, ‘쇼유’ ‘룩앳미’ ‘아이돈트 마인드’ ‘화이트데이’ 등 기존 인기 발라드 곡 4곡을 감상할 수 있다”고 밝혔다.

키노는 카드 형태의 음악 전달 매체로 스마트폰의 NFC 기능을 이용해 화보 이미지와 음악 감상은 물론 원곡 노래방 기능과 뮤직비디오를 감상할 수 있다. 또 즉석에서 MR 위에 녹음한 음원과 촬영한 영상을 온라인에 업로드하는 기능을 지녔다.

키노의 석철 대표는 “걸스데이는 뛰어난 비주얼과 노래와 안무 등 음악성은 물론 예능과 연기를 통해 대중성을 입증한 걸그룹으로 키노의 첫 번째 앨범의 주인공으로 제격이라 판단해 섭외했다”고 걸스데이를 키노 앨범의 첫 번째 주인공으로 섭외한 이유를 밝혔다.

한편, 15일 정오 온라인 음악사이트를 통해 걸스데이 발라드 신곡 ‘보고싶어’ 음원과 뮤직비디오가 공개될 예정이며 신곡과 화보, 뮤직비디오 등이 수록된 키노는 예스24, 인터파크, 교보 핫트랙스, 신나라 등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걸스데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걸스데이, 키노는 뭐냐" "걸스데이, 블랙 드레스 너무 잘 어울려" 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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