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노스 컨소시엄, 13억 규모 재난망 구축 정보화전략계획(ISP) 수립 사업 계약

입력 2014-10-16 08: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리노스는 LG CNS-리노스 컨소시엄이 서울지방조달청과 약 13억원 규모의 `재난안전통신망 구축 정보화전략계획(ISP) 수립’ 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리노스는 내년 3월까지 6개월에 걸쳐 재난망 구축 현황조사, 기지국 및 사업물량 산출, 운영체계 보완 등을 포함한 세부계획 수립 용역을 수행하게 된다.

리노스 노학영 대표이사는 "당사가 경찰ㆍ소방 및 공공기관에 구축ㆍ운용 중인 디지털 TRS 운영기술에 대한 평가가 반영된 결과"라며 "향후 전체 재난망 구축 사업에 있어 LG CNS-리노스 컨소시엄이 유리한 고지에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노 대표는 이어 "성공적인 ISP 수립에 이어 본 사업에 참여, 주도적인 역할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리노스는 2005년부터 2007년까지 재난안전통신망 시범사업과 확장 1차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한 바 있으며, 지난 13년간 서울, 경기, 부산, 대구, 광주, 울산 등의 광역경찰청과 전국 고속도로(약 4000Km)의 무선통신망을 구축ㆍ운용하고 있다.


대표이사
지준경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1.08]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2025.12.16]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556,000
    • +4.84%
    • 이더리움
    • 2,999,000
    • +6.8%
    • 비트코인 캐시
    • 774,500
    • +11.12%
    • 리플
    • 2,103
    • +8.85%
    • 솔라나
    • 126,600
    • +7.29%
    • 에이다
    • 399
    • +6.97%
    • 트론
    • 408
    • +2.26%
    • 스텔라루멘
    • 235
    • +4.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40
    • +9.72%
    • 체인링크
    • 12,910
    • +7.85%
    • 샌드박스
    • 129
    • +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