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아스텔라스는 자사의 사회공헌 비영리법인인 희망기금이 서울연탄은행과 함께 11일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에서 에너지 취약 계층에 연탄을 기부하고 배달하는 ‘희망기금, 온기를 나눠요’ 활동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회사 직원 및 가족들 50여 명이 참가해 약 12가구에 연탄 3000여 장을 배달하고, 55가구에 1000만 원 상당의 연탄 1만20
알스퀘어는 이용균 대표가 국토교통 업무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4년 국토교통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알스퀘어는 2022년 소프트웨어산업 발전 유공 대통령 표창과 2023년 기업혁신대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에 이어, 3년 연속 정부 장관급 이상 포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 대표는 2012년부터 알스퀘어를
“장기간 등록금 동결에 특목고보다 못한 실습비·기자재”“외국인 유학생 무분별 유입보단 양질로 해야 경쟁력↑”“교육부와 연세대 논술 유출 관련 재발방지 기준 만들어”
“올해부터 신설한 ‘대학라이즈지원센터’가 대학들이 지방자치단체에 차마 전달하지 못했던 목소리를 교육부 등 중앙정부에 대신 전달하는 ‘창구’ 역할을 할 것입니다.”
4년제 대학 협의체인 한국대
2012년 4월 첫 출시 이후 12년 동안 67억 개가 팔린 라면이 있다. 지난해 9개월여 간 판매된 규모만 10억여 개로, 이 중 9억 개 상당이 해외에서 소비됐다. '라면 사랑'으로 유명한 한국인들에게도 다소 낯설던 볶음면에 대한 이미지를 강렬하게 심어준 이 제품은 현재 전 세계 식품시장에서 대체 불가능한 먹거리로 자리를 잡았다. 이제는 K-라면의 대명
C랩, 창의적 아이디어 구현 위한 사내 벤처로 출발C랩 아웃사이드 12개, C랩 인사이드 2개 등 참여
삼성전자가 7~10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정보기술(IT)‧가전 전시회 'CES 2025'에 'C랩(C-Lab) 전시관'을 마련했다.
C랩은 삼성전자가 임직원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 구현을 지원하기 위해 2012년 도입한
C랩, 창의적 아이디어 구현 위한 사내 벤처로 출발‘삼성’ 로고에 해외 기업인들 관심 보여그린데이터 “이곳서 글로벌 기업과 3건 계약 성사”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정보기술(IT)‧가전 전시회 'CES 2025'에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볼 수 있는 공간이 있다. 베네시안 엑스포(Venetian Expo)내 스타트업 전시관 '유레카 파크(
농심·서울우유 등 과거 인기 제품들에 소비자 요청 '봇물'연구개발비 최소화ㆍ높은 인지도 속에 판매량 보장 강점
최근 식품업체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다 단종된 제품에 대해 리뉴얼 등을 거쳐 다시 선보이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과거 제품에 대한 좋은 기억을 떠올리는 소비자들의 요청에 따른 것으로 기업들 역시 신제품 개발에 따른 부담감을 덜고 높은 인지도
금융위, 금융접근성 하락 우려에6월 '은행대리업' 허용으로 대응
1년 새 국내 은행 점포가 54곳 사라진 것으로 나타났다. 비대면 은행 거래 확대, 은행권 비용 효율화 전략 등에 따른 점포 감소세는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금융당국이 올해 시범운영하겠다고 발표한 ‘은행 대리업’이 점포 폐쇄로 낮아진 금융 접근성을 높이는 대안이 될 수 있을지 금융권 관심
1865년 이후 월가 전통으로 자리잡아채권시장은 개장 후 오후 2시 조기 폐장연방정부 관계 부처도 임시 휴무
뉴욕증시는 9일(현지시각) 지미 카터 전 미국 대통령의 국가 장례식으로 휴장했다.
NBC방송 등에 따르면 지미 카터 전 미국 대통령의 장례식이 이날 미 워싱턴D.C.에서 국장으로 치러짐에 따라 ‘국가 애도의 날’로 지정, 뉴욕증권거래소, 나
지금 화제 되는 패션·뷰티 트렌드를 소개합니다. 자신의 취향, 가치관과 유사하거나 인기 있는 인물 혹은 콘텐츠를 따라 제품을 사는 '디토(Ditto) 소비'가 자리 잡은 오늘, 잘파세대(Z세대와 알파세대의 합성어)의 눈길이 쏠린 곳은 어디일까요?
껍데기는 가라!
신동엽 시인은 "알맹이만 남고"라며 이같이 노래했지만, '껍데기'도 만만찮은 비중을 차지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KTC)이 한국스마트그리드협회(KSGA)의 전기에너지저장시스템용 전력변환장치(EES 시스템용 PCS)의 성능 요구사항 단체표준인증 위탁시험기관으로 지정됐다.
KTC는 이달 3일 KSGA로부터 위탁시험기관 지정서를 전달받고, 단체표준 인증업무기관으로서 정식 업무에 착수했다고 9일 밝혔다.
전기에너지 저장시스템용 전력변환장치의 성
힐리언스 코어센터는 기업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한 운동 복지 서비스 ‘기업건강지킴이’의 연간 이용객 수가 4000명을 돌파했다고 9일 밝혔다.
전년 대비 25% 증가한 수치로 ‘건강 경영’ 트렌드가 확산되면서 몇 년 전부터 사용자 수가 지속 증가 추세다.
최근 서울대병원 주도로 건강경영지수(WHI)가 개발돼 국내 100대 기업 포함 151개 기업이 참
우리나라가 1965년 해외건설 시장에 진출한 이후 59년 만에 누적 수주 1조 달러 금자탑을 쌓았다.
국토교통부는 2024년 해외건설 수주실적 집계 결과 총 371억1000만 달러를 수주해 누적 수주금액 1조 달러(1조9억 달러)를 돌파했다고 9일 밝혔다. 이는 반도체․자동차에 이어 수출·수주분야에서 세 번째로 1조 달러를 달성한 것으로 1965년 1
“우리나라 노인 자살자 수는 인구 10만 명당 40명을 넘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평균 대비 2.5배 높은 수준입니다. 초고령사회에 노인 인구가 늘고 있어 절대적인 수치도 증가해 심각한 사회문제가 될 것입니다.”
손상준 아주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수원시노인정신건강복지센터장)는 최근 아주대병원 연구실에서 본지와 인터뷰를 갖고 초고령사회에 우리
서울우유협동조합(서울우유)는 12년 만에 ‘미노스 바나나우유’를 재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미노스 바나나우유는 1993년 출시 이후 바나나우유의 클래식으로 자리매김했다. 해당 제품은 2012년 단종 이후에도 끊임없이 소비자들의 재출시 요구가 이어져 왔다. 이에 서울우유는 미노스 바나나우유의 재출시를 결정했다.
미노스 바나나우유는 국산 원유 함유량 8
CJ대한통운이 지난해 2만2000여 명의 택배기사를 대상으로 자녀학자금, 출산지원금 등 7대 복지 지원을 위해 60억 원을 투입했다고 8일 밝혔다.
택배기사는 대리점과 계약하는 개인사업자 신분으로 회사가 복지 혜택을 부여할 의무는 없다. 다만 CJ대한통운은 택배 기사와의 상생과 서비스 수준을 높이기 위해 2012년부터 복지 혜택을 늘리고 있다.
정부의 등록금 동결 기조에도 고물가로 인한 대학들의 어려움이 가중되면서 사립대학 총장 절반 이상은 올해 등록금 인상을 계획 중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7일 한국사립대학총장협의회(사총협)는 151개 회원대학 중 90개교 총장을 대상으로 ‘대학 현안 관련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를 이같이 발표했다. 설문조사는 지난해 11월 11~14일(온라인)과 같은
지난해 해외 플랜트 수주 금액이 340억 달러를 넘어서며 9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다. 또 2023년에 이어 2년 연속 300억 달러 돌파도 달성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해 우리 기업이 해외 플랜트 수주 금액이 340억7000만 달러(약 50조 원)를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이는 2023년 302억3000만 달러 대비 12.7% 증가한 것으로 201
# 4일 저녁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 앞 윤석열 대통령 체포를 반대하는 보수단체 집회. “대한민국에 희망이 있습니다. 지금 20·30세대가 다 돌아오고 있습니다.”라고 사회자가 외쳤다.
실제 그랬다. 5시간 기다렸다가 무대 위에 올라온 중학교 3학년 학생. 좌파 방송에 속아서 2016년 박근혜 탄핵 찬성 집회에 나갔던 걸 후회한다는 30대 청
푸른 뱀의 해인 2025년, 연초부터 야구 팬들이 기뻐할 만한 소식이 날아왔습니다. 김혜성 선수가 LA 다저스와 계약을 맺었다는 소식인데요. 3년 1250만 달러(약 184억 원), 구단 옵션 포함 최대 5년 2200만 달러(약 324억 원)의 계약을 맺으면서 LA 다저스에 입단한 5번째 한국인 선수가 됐죠.
LA 다저스는 ‘친한(親韓) 구단’으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