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자 보호ㆍ자금세탁 방지 차원각국 정부, 공통 대응 필요성 공감재무장관회의서도 규제 논의 추진
G7 의장국 일본과 G20 의장국 인도를 중심으로 세계 가상자산 공동 규제 틀을 만들려는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다. 2023년은 세계 각국이 가상자산 제도를 만들어나가는 규제 원년으로, 이용자 보호·자금세탁 방지를 위해 각국 정부의 공통 대응이 중요하다는 인식
P코인 납치ㆍ살해 등 사건 잇따라"투자자 보호 강화" 목소리 커져코인 발행 등 담은 2단계 입법 아직부실상장 규제ㆍ증권 여부 판단 불가
한국은 지난달 25일 가상자산법이 법안 소위를 통과하며 가상자산 규제를 향한 첫걸음을 뗐다. 정치권에서는 큰 이변이 없는 한 법안의 통과를 점치고 있다. 세계 각국 규제 원년 흐름에 첫발을 맞춘 셈인데, 업계에서는 구체
코빗, 마동석·주현영 내세워 공격적 마케팅투자자 신뢰 회복 고민하는 코인원·빗썸
크립토 윈터 여파로 지난해 매출과 영업이익이 크게 줄은 가상자산 거래소들이 최근 거래량 늘리기에 고심하고 있다. 상장피 논란으로 홍역을 치룬 코인원·빗썸은 신뢰 회복을 고심하는 한편, 코빗은 연예인을 내세워 적극적인 홍보에 나서고 있다.
6일 업계에 따르면 상장피 리베
블록체인법학회·바이낸스 '디지털혁신학술포럼' 개최레온 풍 “기관 등 글로벌 플레이어, 한국 시장 들어와야”
레온 풍 바이낸스 대표가 법인·금융 기관 등 글로벌 플레이어가 국내 가상자산 시장에 유동성을 공급하면 불법적인 시세 조종을 막는데 역할을 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이는 고팍스 인수 절차를 밟고 있는 바이낸스의 한국 시장 진출을 염두해 둔 발언으로
가상자산 거래소 캐셔레스트, CODE 트래블룰 솔루션 도입
가상자산 거래소 캐셔레스트(Cashierest) 운영사 뉴링크가 코드(COnnect Digital Exchanges·CODE) 트래블룰 솔루션을 도입했다고 27일 밝혔다. 트래블룰 준수 의무에 맞춰 시장 안정성과 거래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함이다.
트래블룰 솔루션 CODE는 가상자산사업자에
닥사, 신규 전문가 자문위원 위촉 “객관성과 실효성 담보한 자율규제 마련·이행”
국내 5대 가상자산거래소 고팍스·빗썸·업비트·코빗·코인원으로 구성된 ‘디지털자산 거래소 공동협의체(Digital Asset eXchange Alliance, 이하 DAXA)’가 신규 자문위원을 위촉했다고 26일 밝혔다. 김시목 법무법인 율촌 변호사와 이민섭 김·장 법률사무
24일 국회 의원회관서 'MZ와 취업 뽀개기' 열려코인원 "준법·컴플라이언스 분야 활발 채용 중"
“두나무의 인재상은 실패의 경험도 기회로 삼는 열정, 서비스를 향한 진정성, 적극적인 실행력, 수평적인 파트너십이다. 서비스가 24시간 돌아가기 때문에 워킹 아워(근무시간)에만 일한다는 생각보다는 회사와 서비스에 대한 책임감이 중요하다.”
배진희 두나무
BNK경남은행이 차세대 자금세탁방지(AML)시스템을 전면 재구축했다고 24일 밝혔다.
경남은행에 따르면 차세대 자금세탁방지시스템은 금융거래 정보를 관리ㆍ분석해 의심스러운 거래를 보고하고 자금세탁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특히 자금세탁방지 업무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인공지능(AI), 로봇 프로세스 자동화(RPA) 등 디지털 기술이
대구은행 등 6곳 AML 인력…2년새 평균 2명 느는데 그쳐인터넷은행은 평균 7명 증가…시장 침체에 수수료 '반토막'해킹 등 시장 인식도 나빠져…실명계좌 발급 협의 지지부진
지방은행이 자금세탁방지(AML) 인력 투자에 소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인터넷은행이 가상자산 거래소와 실명 계좌 계약을 맺고 지난 2년간 AML 인력을 늘려온 것과 대비된다. 가상자
케이뱅크는 두 자릿수 규모의 대규모 경력 공개채용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모집 분야는 △테크(Tech) △비즈니스 △UI/UX △리스크 △경영직군 △컴플라이언스(AML) 등 6개 부문이다. 채용 규모는 두 자릿수다.
세부적으로 Tech 분야는 계정계 개발(여ㆍ수신ㆍ고객), 채널 웹(여신ㆍ서비스) 개발, IT 전략기획ㆍ감사 등으로 나뉘며 비즈니스
빗썸ㆍ코인원ㆍ코빗의 합작법인 트래블룰 솔루션 기업 코드(CODE)가 국제자금세탁방지전문가협회(ACAMS)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ACMS는 전 세계 180개국 10만 명 이상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는 자금세탁방지전문가협회다. 또한, 국제공인 자금세탁방지 전문가 자격증(CAMS)을 발급하는 기관으로 공신력을 가진 자금세탁방지 교육 프로그램을
우리금융그룹이 내부통제 강화를 위해 전 그룹사 준법감시 실무자로 구성된 ‘그룹 내부통제 현장자문단’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우리금융의 ‘그룹 내부통제 현장자문단’은 개별 그룹사가 보유한 준법감시 역량 및 노하우를 전 그룹사에 공유하고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준법감시, 자금세탁방지 부문의 역량을 가진 그룹사 실무자 22명으로 구성해 현장점검 등
오케이비트ㆍ고팍스, 해외 자본 인수…풍부한 유동성 배경中 자본, 부정적 분위기 피해 한국 거래소 인수 움직임비싼 원화마켓ㆍ복잡한 설립절차 피해 코인마켓 거래소 인수원화마켓 열기 위해 자금세탁방지 능력 중요하게 볼 듯
풍부한 유동성을 확보한 해외 자본이 한국 가상자산 시장을 주목하고 있다. 해외 가상자산 거래소인 크립토닷컴의 ‘오케이비트’ 인수에 이어,
ISMS 인증ㆍ가상자산사업자 신고 수리에만 20개월영세 블록체인 스타트업 시간ㆍ비용 부담에 사업 난항규제 피해 해외행, 세수ㆍ투자자 보호 두 마리 토끼 잃어
블록체인 스타트업이 규제와 현실의 괴리로 시장 진입에 난향을 겪고 있다, 일부 스타트업이 가상자산사업자 지위 획득을 위해 준비 중이지만, 투입되는 시간과 비용이 커 현실적으로 어려움이 크기 때문이다
펠레메드는 LSK인베스트먼트, KDB산은캐피탈로부터 후속 투자 및 보광인베스트먼트, BSK인베스트먼트, 알파원인베스트먼트로부터 신규 투자를 유치해 55억 원의 시리즈 A 브릿지 투자를 마무리했다고 22일 밝혔다.
펠레메드는 이번 투자유치로 지금까지 총 120억 원의 연구개발 자금을 확보했다. 2020년 말 시리즈A 유치해 급성골수성백혈병(AML) 치료
다날 계열사 페이프로토콜(PayProtocol AG)은 일본 결제 기업 유니바 페이캐스트(UNIVA Paycast Limited.·UPC)와 글로벌 디지털 자산 결제 서비스를 위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UPC는 일본과 세계 각국의 원활한 결제 연동을 위한 통합 결제 인프라를 개발하는 IT 기업으로, 일본 내 온·오프라인 결제망 구축
가상자산 관련 AML 자격증 CCAS 국내 최초 취득자금세탁방지 인력 집중 확보로 실명계좌 확보 노력“가상자산 기본법, 정보 비대칭 해결 방안 포함해야”
대다수 코인마켓 거래소들의 첫 번째 목표는 실명계좌 확보다. 실명계좌를 발급해주는 은행 입장에서 거래소의 자금세탁방지(AML) 역량은 중요 평가 요소다. 이에 코인마켓 거래소들은 AML 인력을 충원 중
FIU, 23일 지닥에 “현장 검사 착수” 통보문 보내코인마켓 및 지갑 사업자 ‘AML 체계’ 점검할 계획
금융당국이 코인마켓 거래소 지닥을 대상으로 현장 검사에 나섰다. 금융당국이 현장 검사를 통해 코인마켓 거래소를 본격적으로 들여다보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2일 가상자산 업계에 따르면 금융위원회 산하 금융정보분석원(FIU)은 가상자산 거래소 지닥에
금융당국이 의심스러운 거래를 모니터링하는 일부 추출 기준을 불합리하게 운영한 네이버파이낸셜과 카카오페이에 개선을 요구했다.
27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감원 자금세탁방지실은 의심스러운 거래 추출 기준 운영 및 고객 확인 업무 운영의 불합리 등을 적발해 네이버파이낸셜에 개선 사항 7건, 카카오페이에는 4건을 각각 통보했다.
금감원은 네이버파이낸셜과 카카
트래블룰 운영 현황과 통계, 사업자별 데이터 손쉽게 조회ㆍ관리“편리하게 규제 준수하도록 돕는 ‘레그테크’ 꾸준히 지원할 것”
트래블룰 솔루션 기업 코드(CODE)는 회원사의 트래블룰 운영 현황을 관리를 돕는 ‘트래블룰 현황 관리 시스템’을 론칭했다고 20일 밝혔다.
트래블룰이란 자금세탁방지를 위해 가상자산의 송·수신 정보를 확인하는 제도로, 대한민국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