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 수탁’으로 사전 공시 따라 유통하는 프로세스 구축
가상자산거래소 플라이빗(FLYBIT)을 운영하는 한국디지털거래소와 가상자산 커스터디 기업 한국디지털자산수탁(KDAC)이 투자자 보호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MOU를 통해 플라이빗은 신규 상장 예정인 프로젝트에 재단이 보유한 가상자산을 KDAC에 수탁하고
코인원이 자금세탁방지(AML) 역량 강화를 위해 AML센터 확장 이전과 AML 실장 영입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코인원은 최근 AML 조직 규모 확충에 따라 여의도로 AML 센터를 이전했다. 기존 용산 사무실 대비 2배 규모로 확장돼 더 많은 인력을 수용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코인원 본사가 위치한 여의도와의 접근성도 높아졌다.
코인원은 AM
은행 실명 계좌 확보하려면…AML 시스템 고도화 필수수익성 악화에 영입 쉽지 않아…영업 대신 내부직원 육성
가상자산 업계가 자금 세탁 방지(AML) 인력을 수급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가운데 중소 코인마켓 거래소에 비상등이 켜졌다. 은행 실명 계좌를 확보하려면 AML 시스템 고도화가 필수적인데, 전문 인력 구인난에 시장 악화까지 겹치면서다. 은행과의 실명
5대 거래소 AML 인력 평균 22명 특금법 시행 수 채용 늘어났지만전문교육 과정 없어 '구인난' 직면
가상자산 시장이 ‘불법 자금세탁’으로 치부된 오명을 벗고자, 치열한 자금세탁 방지(AML) 인력 쟁탈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상자산 업계는 안정적으로 제도권에 진입하기 위해 전문 인력 확충에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금융당국도 올해 들어 자금
황석진 동국대 교수가 주제발표 맡아추후 월 1회 업계관계자 초청해 교육 진행할 예정
플랫타익스체인지가 지난 17일 전체 임직원을 대상으로 ‘가상자산거래소의 A to Z 교육’ 전문가 포럼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진행된 포럼에서는 자금세탁방지(AML), 금융보안 전문가 황석진 동국대 교수가 주제발표를 맡았다. 이날 포럼은 △가상자산거래소 임직
22개 거래소 실명계좌 없어…페이코인은 내달 서비스 중단 위기중소거래소 문 두드리지만, 은행권 '신중모드'…수익성 악화 위기
실명 계좌를 확보하려는 중소 가상자산 거래소들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페이코인이 실명 계좌를 확보하지 못하며 내달 5일 서비스 중단 위기를 맞자, 실명 계좌 확보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상자산 거래소들이 동병상련의 상황에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바이낸스의 국내 거래소 인수 소문 무성한국, 가상자산 거래 활발해 해외 거래소 먹거리로 매력적인 장소외국인 투자 불허ㆍ오더북 공유 조건 등 거래량 확보 가능여부 미지수
세계 1위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가 한국 시장 진출에 나서고 있다. 바이낸스는 지난해부터 국내 복수의 가상자산 거래소와 만남을 추진해 왔다. 시장에서는 한국의 많
오름테라퓨틱은 9일(현지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제41회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에 참가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참가는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의 공식 초청에 따른 것이다.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는 전 세계 제약·바이오 기업 관계자와 전문 투자 기관이 참가하는 행사다. 이 기간에 다양한 관계자들이 투자 유치 및 기술 제
‘세번째 공간’ NFT 마켓플레이스에 네오핀 지갑 연결 완료온보딩 기념해 신진작가 ‘아반트 클래식’의 NFT 4종 에어드랍NFT, 게임, 메타버스 등 온보딩 동시 진행 중…생태계 확장
블록체인 전문기업 네오핀이 미술작품 전문 NFT(대체불가토큰) 프로젝트인 ‘세번째 공간’에 네오핀 플랫폼을 온보딩했다고 22일 밝혔다.
온보딩을 통해 세번째 공간의 NFT
가상자산 거래소 지닥은 법무법인 태평양과 자금세탁방지를 위한 내부통제체계 및 업무수행에 대한 ‘독립적 감사’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독립적 감사는 금융기관 등이 자금세탁방지(AML) 등의 업무를 수행하는 부서와 별개의 독립 부서에서 업무수행의 적절성 및 효과성을 검토, 평가하고 이에 따른 문제점 등을 개선하기 위해 진행하는 절차다.
지닥 감사실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3사(빗썸·코인원·코빗)의 트래블룰 합작법인 코드(CODE)가 지난 14일 회원사를 대상으로 간담회를 열었다고 19일 밝혔다.
14일 테헤란로 드리움 포레스트홀에서 진행된 간담회에는 △이성미 코드 대표 △한윤택 빗썸 AML센터장 △말콤 라이트(Malcolm Wright) 베리스코프 대표 △서병윤 빗썸경제연구소 소장 △이상우 세무법
가상자산거래소 플랫타익스체인지는 13일 삼정KPMG와 첫 회의를 진행하고 자금세탁 방지(AML) 시스템 고도화 프로젝트에 착수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회의를 시작으로 삼정KPMG는 플랫타익스체인지 거래소가 그간 탄탄히 구축해온 AML 시스템 현황 전반을 파악하고 금융당국의 기준보다 전문화된 시스템 구축을 위해 필요한 요소를 진단할 예정이다.
플랫
인공지능(AI) 기반 신약개발 기업 파로스아이바이오는 최근 열린 미국 혈액암학회(American Society of Hematology, ASH)에서 급성골수성백혈병 치료 물질 ‘PHI-101’ 임상1상 데이터를 공개했다고 13일 밝혔다.
‘PHI-101’은 FLT3(FMS-like tyrosine kinase 3) 돌연변이에 작용하는 표적항암제다. 재
신라젠이 다양한 신약 후보물질을 확보하고, 연구개발(R&D) 성과를 통해 기업 가치를 제고하겠다고 13일 밝혔다.
신라젠은 이날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연구개발 현황 및 향후 계획에 대해 발표했다.
앞서 신라젠은 2020년 5월 경영진의 횡령·배임 혐의로 주식 거래가 정지됐다. 한국거래소는 신라젠에 △연구·개발(R&D) 분야 임상
오름테라퓨틱은 12일(현지시간) 미국 뉴올리언스에서 열리고 있는 미국 혈액암학회(American Society of Hematology, ASH)에서 신약후보물질 ‘ORM-6151’에 대한 전임상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ORM-6151은 오름테라퓨틱이 자체 개발한 TPD(Dual-Precision Targeted Protein Degradation) 플
금융감독원이 신한은행에 자금세탁방지(AML)와 관련해 개선을 요구했다. 앞서 국내 은행들이 10조 원이 넘는 '이상 해외 송금' 사태로 사회적 파문을 일으킨 상황에서 내려진 조치다.
신한은행은 금감원의 개선 요구 사항을 적극 이행한다는 방침이다.
5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감원은 신한은행에 대한 검사에서 가상자산 사업자에 대한 AML 업무 운영 체계와
인공지능(AI) 기반 혁신 신약개발 기업 파로스아이바이오(Pharos iBio)는 신풍제약과 주력 파이프라인 물질 ‘PHI-101-AML’의 빠른 사업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파로스아이바이오에따르면 ‘PHI-101-AML’은 급성 골수성 백혈병 치료제로, FLT3 (FMS-like tyrosine kinase 3) 돌연변이 경쟁약물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3사의 트래블룰 합작법인 ‘코드(CODE)’가 차명훈 대표에 이어 이성미 이사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5일 밝혔다.
코드는 신임 대표 선임 배경으로 가상자산 사업자들에게 트래블룰 솔루션이 차지하는 중요성 및 확장성, 글로벌 시장 경쟁력 등을 고려해 전문 경영인 체제를 도입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성미 대표이사는 빗썸의 초대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유일 거래소 및 지갑관리 시스템 운영 분야 ISMS 인증
피어테크가 운영하는 가상자산 거래소 지닥은 지난달 30일 정보보호 관리체계(ISMS) 사후 심사를 통과했다고 2일 밝혔다.
디지털 자산 사업자가 취득해야 할 필수 요건 중 하나인 ISMS 인증은 기업의 정보보호 관리체계를 심사하는 제도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주관하는
피어테크가 운영 중인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지닥은 현행 관련 법규에 맞는 기업 대상 비대면 가입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지닥은 최근 금융사 전문 컨설팅사의 자문을 받아, 법인 고객 확인 정책 및 프로세스를 강화해 안정성, 보안성에 편의성까지 더한 비대면 서비스를 강화했다.
지닥은 국내 디지털 자산 법인서비스 제공 1위 사업자로, 국내 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