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하이의 첫 솔로 앨범 트랙리스트가 베일을 벗었다.
YG엔터테인먼트는 4일 오전 YG공식블로그를 통해 이하이의 첫 솔로앨범 ‘퍼스트 러브(FIRST LOVE)’ 트랙리스트를 전격 공개했다.
이하이는 오는 7일 수록곡 5곡을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한 후 오는 21일 다른 5곡을 포함한 풀 앨범을 발표한다. 타이틀곡은 ‘잇츠 오버(IT’S O
이변은 없었다. ‘리틀 임재범’ 한동근이 ‘스타오디션-위대한 탄생3’(이하 위탄3)의 주인공이 됐다.
한동근은 1일 밤 방송된 MBC ‘위탄3’ 그랜드 파이널 무대에서 경쟁자 박수진을 누르고 우승을 거머쥐었다. 우승 발표 직후 한동근은 객석을 향해 큰절을 올리며 감격을 표현한 뒤 “그 동안 많은 일들이 있었는데 여기까지 오게 돼서 행복하다. 여기까지 오
“아베노믹스는 잘못된 처방(Bad Medicine)”이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최근 게재한 칼럼의 제목이다.
일본에 대한 서방의 시선은 겉으로는 곱지 않다. WSJ를 비롯해 파이낸셜타임스(FT) 등 주요 외신은 아베노믹스가 결국은 실패할 것이라며 일제히 비관적인 기사를 쏟아내고 있다.
그러나 실질적으로 주요국 정부 차원에서 아베노믹스에 대한
정준영과 신초이의 닮은 꼴 사진이 누리꾼 사이서 화제다.
신초이는 7일 트위터에 정준영과 다정하게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신초이는 MBC 라디오 '정오의 희망곡'에 게스트로 출연해 정준영과의 공통점을 발견, 즉석에서 기념 사진을 찍어 트위터에 공개한 것.
사진 속 정준영과 신초이의 모습은 의도치 않게 은근히 닮아 어딘가 모르게 형제의 분위기를
미국의 R&B 가수이자 영화배우인 질 스콧(Jill Scott)이 빅뱅을 극찬해 화제다.
스콧은 18일 자신의 트위터(@missjillscott)를 통해 “당장 빅뱅의 배드보이를 들어봐. 최고(Feeling Big Bang's Bad Boy right now. Dope)”라며 강력 추천했다.
이어 “한국의 신선한 이름 - 빅뱅을 확인해봐(Check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의 겨울 시즌 아시아 투어 공연 '로드 투 울트라(ROAD TO ULTRA)' 공연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오는 8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로드 투 울트라'의 VVIP, VIP 티켓은 이미 판매 완료됐다. 총 5000여 장의 오픈 티켓 역시 매진임박했으며 현장에서는 쾌적한 공연장 환경을 위해 한정 수량의 티켓만 판매할 예정
◇국제가수로 거듭난 싸이, 저스틴 비버 제치고 ‘유튜브 역대 조회수 1위’
싸이의 ‘강남스타일’ 뮤직비디오가 저스틴 비버의 ‘Baby’ 뮤직비디오를 제치고 1위를 달성했다. ‘강남스타일’은 다양한 기록갱신을 거듭하며 빠른 속도로‘유튜브 역대 조회수(전세계)’1위를 차지했다.
4위를 기록한 에미넴(Eminem)의 ‘러브 더 웨이 유 라이(Love the
태국 가수 나튜가 한국 진출에 나선다.
15일 첫 싱글 ‘She’s Bad’ 발매를 앞둔 나튜는 한국-태국 합작 ‘뉴 나튜 프로젝트’를 통해 그간 태국 현지에서 선보였던 발라드 가수 이미지와는 180도 다른 모습으로 한국 팬들을 찾는다. 특히 첫 싱글인 ‘She’s Bad’는 세련되고 강렬한 일렉트로닉 사운드의 곡으로 비스트의 용준형이 피처링해 화제를
한국패션협회는 지식경제부 후원으로 진행된 글로벌 브랜드 육성사업 ‘K-fashion Sensation’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현지 시간으로 10월 11일 오후 6시, 뉴욕 맨해튼 드림호텔 특별 행사장에서 뉴욕 진출을 위한 발걸음을 성공적으로 내딛었다.
또한 블루밍데일, 삭스피프스애비뉴 등 뉴욕 현지 유명 백화점 현지 바이어들이 집결 했다. NBC,
한국패션협회는 수출 진흥과 산업경쟁력 강화를 위해 해외 패션 시장 진출을 돕고 있는 지식경제부의 적극적인 후원으로 국내 패션브랜드 뉴욕진출을 위한 글로벌 브랜드 육성사업을 진행한다.
10월 11일 뉴욕 맨해튼 드림호텔 특별 행사장에서 글로벌 육성 브랜드로 최종 선정된 2개의 국내 브랜드를 홍보하고 2013 S/S 시즌의 다양한 컬렉션을 자연스럽게 소개하
낮에는 신나는 물놀이를, 밤에는 흥겨운 공연을 즐긴다는 콘셉트로 지난해 처음 시작한 ‘썸머 웨이브 페스티벌’이 지난 14일과 15일 이틀간 경기도 용인시 캐리비안베이에서 열렸다.
장마의 영향으로 15일은 하루 종일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였지만 수많은 관객들이 무대 앞을 떠날 줄 몰랐다. 비를 피하기 위해 비치웨어 위에 커다란 수건을 두르거나 우비를 쓴 모
한국가스안전공사는 12일 강원도 영월군청 대회의실에서 강원도 및 영월군과 에너지안전실증연구센터 건립을 위한 상호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한다.
가스안전공사는 강원도 영월군 주천면 주천리 일원의 부지 12만69㎡, 건물연면적 5236㎡ 규모로 에너지안전실증연구센터를 건립해 운영할 계획이다. 사업비는 221억6400만원이며, 조성기간은 2012∼2015년
소녀시대 유닛 태티서가 상반기 음원퀸의 영예를 안았다.
음악전문사이트 몽키 3(www.monkey3.co.kr)가 2012년 1월 1일부터 6월 20일까지 스트리밍과 다운로드 합산한 2012년 상반기 음원차트 결산을 발표했다. 그 결과 ▲소녀시대 태티서, 빅뱅, 티아라, 씨스타 맹활약 ▲버스커 버스커 열풍 ▲OST 인기 등으로 나타났다.
소녀시대 태
대중매체 전반을 뒤흔들고 있는 오디션 열풍은 수많은 스타를 배출해냈다. 지난 3월 시즌 2를 마무리한 MBC ‘스타오디션-위대한 탄생’ 역시 그랬다. 이태권, 김혜리, 푸니타, 구자명 등 ‘위대한 탄생’ 출연자들이 모여 ‘꿈’을 노래하는 창작 뮤지컬 ‘위대한 탄생’이 6월 대학로를 뜨겁게 달궜다. 뚜껑을 연 ‘위대한 탄생’에서 주연으로 나선 오디션 스타들의
지난 9일 오후 7시반 예술의 전당 오페라 극장에서 열린 ‘비보컬 아카펠라 특별초청’공연 현장. 세계 최정상의 아카펠라 5인조 그룹인 비보컬(b vocal)은 관중들의 시선과 감성을 사로잡기 충분했다. 강하면서도 힘찬 남성의 목소리와 때로는 섬세하면서도 은은하고 깊이 있는 목소리에 관객들은 매료되고 말았다.
여기에 사운드 없이 오로지 목소리로만 다양한 소
팝계의 전설 마이클 잭슨의 역사적인 앨범 'BAD'가 발매 25주년을 맞아 새로운 패키지로 돌아온다.
소니뮤직엔터테인먼트 코리아는 24일 "마이클 잭슨의 'BAD'가 새로운 'BAD 25th Anniversary' 패키지로 오는 9월18일 재탄생한다"고 밝혔다.
Sony Music (소니 뮤직 산하 레이블: Epic/Legacy Recordings
그룹 울랄라세션이 ‘불후’를 통해 공중파 첫 신고식을 치르며 완벽한 무대를 선사했다.
19일 방송된 KBS 2TV ‘자유선언토요일-불후의 명곡2: 전설을 노래하다’(이하 ‘불후’)에서는 ‘박진영 전설’ 특집 2탄이 전파를 탔다.
본무대에 앞서 임윤택은 "비주얼 쪽에서는 안 되지만, 저희가 섹시함을 맡고 있기 때문에, 이 노래가 저희와 맞지 않나 생각한다
가수 에일리가 ‘날 떠나지마’로 ‘불후’의 첫 우승을 거머쥐었다.
19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는 ‘박진영 전설’의 두버째 방송분이 전파를 탔다.
이날 에일리는 마지막 무대를 장식하는 동시에 출연한 가운데 3연승에 빛나는 이해리와 1점 차로 우승의 영광까지 누렸다.
그는 무대에 압서 “박진영 선배님의 노래를 부르게 돼
그룹 인피니트가 급성장하게 된 이유로 '칼군무'를 꼽았다.
리더 성규는 15일 오후 8시 서울 광진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인피니트 세 번째 미니앨범 'INFINITIZE' 발매 기념 쇼케이스 기자간담회에서 "인피니트의 트레이드 마크인 칼군무가 인기 몰이에 많은 도움이 된 것 같다"라고 밝혔다. 이어 "저희 멤버들이 열심히 연습해서 만들어 낸 무
그룹 인피니트가 갈수록 외모가 발전하는 이유를 밝혔다.
인피니트는 5일 오후 8시 서울 광진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인피니트 세 번째 미니앨범 'INFINITIZE' 발매 기념 쇼케이스 기자간담회에 한층 성숙해진 모습으로 등장했다.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멤버 우현은 "데뷔 초에는 외모에 신경을 별로 안 썼다. 지금은 피부 관리도 받고 전문 메이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