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은 12일 경기도 구리시 세종-포천 고속도로 14공구 고덕대교 현장 홍보관에서 ‘현대건설 스마트건설기술 시연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연회에는 조성민 한국도로공사 스마트건설사업단 단장을 포함한 김기범 현대건설 토목사업본부 본부장, 심창수 BIM학회장 중앙대 교수 등 스마트건설 관련 주요 산학연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현대건설은 스마트건설
서울~문산 고속도로가 7일 자정부터 개통된다.
서울~문산 고속도로는 경기 고양시 덕양구 강매동과 파주시 문산읍 내포리를 잇는 길이 35.2㎞, 왕복 2~6차선 도로다. 2015년 11월 공사에 들어가 5년 만에 완공됐다.
서울~문산 고속도로 개통으로 고양과 파주 등 경기 서북부 지역은 교통난을 덜 수 있게 됐다. 기존 통일로(월롱~구파발)나 자유로(장월
SK건설은 29일 경기 이천시 IS동서 이천공장에서 '스마트콘(Smart-Con) 포럼'울 열었다.
스마트콘 포럼은 OSC(Off-Site Constructionㆍ외부에서 생산한 제품을 현장에서 조립해 건축물을 짓는 공법),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ㆍ산업 전반에 디지털 기술을 적용하는 것), 로보틱스, BIM(모든 건축물 정보
포스코건설은 19일 삼양식품과 경남 밀양시 신공장 건설사업 계약을 체결했다.
이날 착공식을 연 밀양 신공장은 2022년 초 준공할 예정이다. 불닭볶음면 등 라면을 1년에 약 6억 개 생산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는 게 목표다. 공사비는 750억 원으로 추산된다.
이번 수주전에서 포스코건설은 건설사업에 정보통신기술(ICT)을 결합하는 '스마트 건설' 역량을
앞으로 상가나 오피스텔 등 집합건축물의 재건축 시 구분소유자 허가 동의율이 100%에서 80%로 완화된다. 지하 주차장 경사로나 옥내 에어컨 실외기 등은 건축면적 산정에서 제외된다.
국토교통부는 15일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국민 불편 해소와 건축산업 활성화를 위한 규제개선 방안’을 발표했다.
개선안에 따르면 노후 집합건축물 재
2022년까지 건축물대장 발급이나 건축심의 등 건축행정서비스가 개편돼 지금보다 신속하게 제공된다.
국토교통부는 클라우드 기반 건축행정시스템(세움터) 재구축 2차 개선사업에 착수했다고 27일 밝혔다. 건축행정시스템은 온라인으로 건축행정업무를 편리하고 투명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구축한 국가 정보시스템이다.
건축물대장 발급(약 연 70만 건), 건축 및 주
SK건설은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기술과가치와 함께 기술 공모전인 ‘콘테크 미트업 데이(ConTech Meet-Up Day)’를 개최한다. 콘테크는 자동화와 디지털화 등 4차 산업혁명 기술을 활용해 건설 공정 생산성을 높이는 혁신 기술을 뜻한다.
콘테크 역량을 갖춘 SK건설 협력사와 스타트업은 누구나 이번 공모전에 참가할 수 있다. 공모 분야는 '즉시 적용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서울 여의도 사학연금 회관 신축공사와 부산 스마트빌리지 건축공사를 연속 수주했다.
삼성물산은 코크렙티피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가 발주한 3500억 원 규모의 사학연금 서울회관 신축공사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사학연금 서울회관 신축공사는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에 있는 기존 사학연금 서울회관을 재건축하는 사업이다.
지하 6층~
두산인프라코어의 스마트 건설 솔루션 ‘사이트클라우드(XiteCloud)’가 경연을 통해 최고 기술력을 입증했다.
두산인프라코어는 국토교통부가 개최한 ‘스마트건설 챌린지 2020’ 대회의 ‘토공 자동화 및 첨단측량’ 경연에서 최고상인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사이트클라우드는 두산인프라코어가 5월 출시한 건설현장 종합관리 솔루션으로,
대림산업은 환경·사회·지배구조(ESG) 등의 경영 활동 성과를 담은 ‘2020년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11일 밝혔다.
올해 지속가능경영보고서 키워드는 디지털 혁신이다. 대림산업은 빅데이터를 활용해 스마트 건설을 구현하고 IT기술과 첨단 건설 공법을 결합해 업무 효율성과 원가혁신, 생산성까지 관리할 방침이다.
대림산업은 최근 디지털 전환 활동
동부건설은 9일 드론 스타트업 '카르타'와 '드론 오픈 플랫폼 시스템' 도입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드론 오픈 플랫폼 시스템은 드론이 수집한 데이터를 공유할 수 있는 기술이다. 동부건설 측은 드론 오픈 플랫폼 시스템을 설계와 공사 관리, 신사업 연구 등 여러 분야에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드론 오픈 플랫폼 시스템을 개발한 카르타는 앞
국토교통부는 한국건설기술연구원과 스마트건설 챌린지의 일환인 ‘건설정보모델링(BIM) 라이브’ 현장경연을 공동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BIM(Building Information Modeling)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급성장 중인 스마트 건설기술의 핵심이 되는 3차원 설계와 빅데이터의 융복합 기술을 말한다. 3차원 입체(3D) 모델과 공사정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스마트 건축 핵심기술인 BIM 설계 물량 확대 등을 통해 건축산업 혁신성장을 선도할 계획이라고 6일 밝혔다.
최근 고령화와 숙련인구 감소 등으로 건축산업의 노동생산성이 떨어지고 있는 만큼 공업화·규격화·디지털화를 통한 생산성 혁신으로 산업 경쟁력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다.
우선 스마트 건축의 핵심기술인 BIM(Build
서울주택도시공사(SH)는 ‘BIM 기반 스마트 건설기술(BEST) 로드맵’을 수립했다고 1일 밝혔다.
BIM는 3차원 정보모델을 기반으로 건축물 생애주기에 걸쳐 발생하는 모든 정보를 통합해 이를 활용하도록 지원하는 플랫폼 기술이다.
SH는 그동안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스마트 건설기술 로드맵’에 맞춰 BIM을 대표하는 한국BIM학회 및 대한건축
SK건설은 24일 건설자재ㆍ공구 전문 기업인 힐티와 '공동 기술 개발 및 사업모델 발굴에 관한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리히텐슈타인에 본사를 둔 힐티는 지난해 매출 7조5600억 원을 올린 세계 최대 건자재 기업이다.
두 회사는 이날 스마트 건설 기술인 건축정보모델 기술(BIMㆍ모든 건축물 정보를 통해 관리하는 기술)을 활용한 모듈 기술 개발ㆍ사업
대한전문건설협회는 한국BIM학회와 ‘스마트 전문건설 및 BIM 활성화’ 업무협약을 서울 동작구 신대방동 전문건설회관에서 14일 체결했다. BIM은 건설정보모델링을 말한다.
양 기관은 △스마트 전문건설 활성화를 위한 제도개선 대정부 건의 △전문건설산업의 BIM 활용 및 활성화를 위한 조사ㆍ연구 △BIM 온라인 교육 소개 및 홍보 협약을 약속했다.
GS건설이 국내 최초로 4족 보행 로봇인 ‘스팟 (SPOT, 이하 스팟)’을 건설현장에 도입한다.
GS건설은 대표적인 건설 소프트웨어 스타트업인 큐픽스사와 협력해 미국 보스톤 다이나믹스사의 4족 보행 로봇인 스팟을 건설현장에서 활용하기 위한 실증시험을 성공했다고 13일 밝혔다.
스팟은 2015년 처음 개발돼 지난해 출시한 4족 보행로봇으로
현대엔지니어링이 중소기업, 대학(원)생, 연구기관 등을 대상으로 스마트건설 기술의 저변 확대와 개방형 혁신(오픈 이노베이션)을 위한 ‘건축&주택 분야 스마트건설 기술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공모 주제는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적용한 건축&주택 분야 스마트건설 기술’로, 즉시 적용 가능 기술과 개발 필요 기술 등 2개의 분야로 나눠 공
국토교통부는 스마트건설기술의 보급 및 확산을 위해 기관·개인이 현장에서 기술을 시연하고 경쟁하는 ‘스마트건설 챌린지 2020’ 공모를 29일 시작한다.
국토부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토공자동화 및 첨단측량 △스마트 건설안전 △스마트 유지관리 △3차원 프린팅 △건설정보모델링(BIM‧Building Information Modeling) 라이브 △
현대엔지니어링이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하기 위해 '2025 스마트 건설 기술 로드맵'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스마트 건설 기술 확보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이를 위해 올해 건축사업본부 내 기술연구소를 스마트 건설 기술 선도 조직으로 개편했다. 이와 동시에 건설정보모델링(BIM) 담당 인력을 편입하고 인공지능(AI), 빅데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