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사 C-Lab 출신 스타트업 룰루랩이 일본 디지털 마케팅 및 ICT 기술 소싱 그룹인 옵티마이저 그룹과 MOA(Memorandum of Agreement)를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본 MOA를 통해 옵티마이저는 30억 원 상당의 매출을 전제로 일본에 대한 독점권을 보장받게 되며, 룰루랩은 옵티마이저를 통해 일본 및 아시아 시장에 대한 본격적인 마케
뷰티 AI 스타트업 룰루랩이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CES 아시아 2019(CES Asia 2019)에서‘인공지능(AI) 및 빅데이터 기술 기반의 뷰티 산업 혁신’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룰루랩은 삼성전자 사내벤처 C-Lab 출신 스타트업으로, 피부 데이터화 기반의 인공지능 피부 비서 ‘루미니(LUMINI)’를 개발했다. 루미니는 인공지
이더리움 재단은 26일 지역 커뮤니티 주도의 개발자 콘퍼런스를 시작한 이드콘 한국팀에 5000달러를 수여하는 등 총 2만2000달러(약 2520만 원) 보조금을 지원했다. 이더리움 발전에 기여한 온더와 해치랩스, 이드리서치 한국에 각각 8000달러 , 6000달러, 2000달러를 지원했다.
개인 중에선 필명 '아톰릭스'과 '오공' 등 이더리
수도권에 6일 연속 미세먼지 비상저감 조치가 발령되는 등 최악의 기상 상황이 연일 계속되고 있다. 전 국민의 생활이 미세먼지에 제한된 가운데 이와 관련한 업체들에도 관심이 모인다.
6일 벤처캐피탈(VC) 업계에 따르면 케이웨더는 미세먼지 데이터 오픈 플랫폼 구축을 위해 지난해 말 벤처펀드를 대상으로 65억 원의 투자금을 유치했다. VC별 투자 규모
차바이오그룹 계열사 차바이오F&C가 뷰티 AI(인공지능) 스타트업 룰루랩(Lulu Lab)과 공동으로 맞춤형 화장품 서비스 개발에 나선다.
차바이오F&C는 뷰티산업에서의 피부 측정 및 데이터 활용에 기술력을 인정받은 룰루랩과 개인 피부 측정 및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맞춤형 화장품을 제공하는 서비스를 공동 개발한다고 9일 밝혔다.
룰루랩은 삼성전자
국내 중견ㆍ중소기업이 8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막하는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에 대거 참석해 기술력을 뽐낼 예정이다.
7일 업계에 따르면 로봇기업 유진로봇은 16년 연속 CES에 참가한다. 이번 CES에서 유진로봇은 독자적으로 연구·개발한 ‘라이다 센서’ 기술과 자율주행 물류배송 시스템 ‘고카트 120’, 인공지능(AI)을 장착
뷰티 AI 스타트업 룰루랩은 1월 8일부터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IT∙가전 박람회 'CES 2019'에서 신제품을 공개한다고 7일 밝혔다.
룰루랩은 삼성전자 사내벤처 C-Lab을 통해 스핀오프한 기업으로, 인공지능 피부 비서 ‘루미니(LUMINI)’를 개발했다.
루미니는 인공지능(AI) 기술을 기반으로 피부를 스캔하여 10초
제일기획이 세계적 권위의 광고제에서 다수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제일기획은 지난달 28일 싱가포르에서 폐막한 광고제 스파이크스 아시아에서 금상 3개, 은상 1개, 동상 4개 등 총 8개 본상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세계적 권위 광고제 칸 라이언즈 주최사와 영국의 미디어 그룹 헤이마켓이 공동 주최하는 스파이크스 아시아는 아태 지역에서
교원그룹이 을지로에 있는 교원 내외빌딩에 임직원들의 창의적 업무 공간인 C. LAB을 개설했다고 16일 밝혔다.
교원그룹은 4차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그룹의 혁신 방향을 ‘딥 체인지’로 잡은 만큼 근무 환경을 변화해 보다 근본적인 혁신을 이어가겠다고 설명했다. C. LAB은 자유로운 사고와 소통, 일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한 혁신적인 업무
삼성이 3년간 180조 원 규모의 투자와 4만 명 신규채용을 단행한다.
8일 삼성은 △신규투자 확대 △청년일자리 창출 △미래 성장사업 육성 △개방형 혁신 생태계 조성 △상생협력 강화를 골자로 하는 경제 활성화·일자리 창출 방안을 마련해 발표했다.
삼성은 향후 3년간 투자 규모를 총 180조 원으로 확대하고 특히, 국내에 총 130조 원(연평균 4
삼성이 혁신생태계 조성을 위해 산학협력 규모를 400억 원에서 1000억 원으로 확대한다. 또한,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향후 5년간 500개 스타트업 과제도 지원하고, 취업준비생 1만 명에게 소프트웨어 교육 기회를 제공한다.
삼성은 8일 △신규투자 확대 △청년일자리 창출 △미래 성장사업 육성 △개방형 혁신 생태계 조성 △상생협력 강화를 골자로 하는
시각장애인에 관한 ‘뜻밖의’ 통계가 둘 있다. 첫째, 세계보건기구(WHO)에 의하면 전 세계 시각장애인의 86%(약 2억 명)는 전혀 볼 수 없는 사람이 아니다. 빛과 어둠 정도만 구분할 수 있는 저(低)시력자다. 둘째, 한국보건사회연구원에 따르면 우리나라 시각장애인이 가장 많이(92%) 즐기는 여가 활동은 ‘TV 시청’이다. ‘시각장애인은 앞이 안
삼성전자가 저시력 장애인들의 불편을 해소하고자 만든 VR용 애플리케이션 '릴루미노'를 소재로 단편영화를 제작해 특별상영회를 열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서울 잠실 롯데시네마에서 릴루미노 개발자, 영화 제작자, 출연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삼성전자는 ‘두 개의 빛:릴루미노’ 특별상영회를 개최했다.
‘두 개의 빛: 릴루미노’는 시각장애인 사진
삼성전자의 휴대폰 케이스부문 1차 협력사인 인탑스는 삼성전자 사내 벤처 육성 프로그램인 C-Lab 출신 스타트업의 양산성 검증 및 양산 지원을 위하여 삼성전자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임직원들의 아이디어 발굴 및 육성을 위해 2012년부터 사내벤처 육성 프로그램인 C-Lab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2015년 8월부터는 ‘C-
20년 전 네이버, 인터파크를 비롯해 많은 ‘사내벤처 신화’를 탄생시킨 사내 창업 물결이 4차산업혁명에 맞춰 다시 살아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이에 정부도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기 위한 ‘사내벤처 창업 및 분사 활성화’ 정책을 본격 추진한다.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따르면 중소벤처기업부는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이하 협력재단)과 손잡고 ‘상생
“C랩의 내부 목표는 실패율 90%에 도전하는 것이다. 10명이 도전해서 9명이 실패할 만한 획기적이고 어려운 과제를 발굴하자는 취지에서다.”
삼성전자의 C랩은 삼성전자의 창의적 조직문화 확산과 임직원의 사업 아이디어 발굴·지원을 위해 도입된 사내 벤처 프로그램이다. 2012년 도입돼 만 5년이 됐다.
출범 5년째를 맞은 후 가장 달라진
아모레퍼시픽이 개성파 모델을 활용한 ‘펀(Fun) 마케팅’으로 젊은 층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아모레퍼시픽의 ‘쿠션의 진실(The Truth of Cushion)’ 캠페인 티저 영상에 출연한 배우 조우진과 지난해 에뛰드하우스의 홍보 모델로 전격 기용된 마동석이 그 주인공이다.
배우 조우진은 최근 종영한 드라마 ‘도깨비’에서 ‘김 비서’ 역을
삼성전자가 창의적 조직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하는 C-Lab(Creative Lab, 이하 C랩)의 6개 과제가 스타트업 독립 대상으로 추가 선정됐다.
C랩은 삼성전자가 창의적 조직문화를 확산하고 임직원들의 혁신적 아이디어를 발굴·구현하기 위해 2012년 말부터 도입한 사내 벤처 육성 프로그램이다. 아이디어가 채택되면 1년 간 현업 부서에서 벗어나 팀
발열 헤어롤을 개발한 ‘에스멜린’과 네일 필름을 개발한 ‘글루가’가 ‘창조경제 스타트업 어워드’의 이투데이 대표이사상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27일 서울 종로구 KT드림홀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서 에스멜린과 멘토기업 삼성그룹, 글루가와 멘토기업 한화가 이투데이 대표이사상을 수상했다.
에스멜린은 영남대학교 학생이 창업한 스타트업 기업으로 휴대성과 고데
올해 3년차를 맞는 전국 17곳에 구축된 창조경제혁신센터(혁신센터)가 창업의 거점으로 안착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혁신센터가 짧은 기간에도 불구하고 혁혁한 성과를 낸 배경에는 대기업들의 역할이 컸다. 최근 혁신센터 전담 대기업들이 센터에 입주해 있는 스타트업과 협업에 나서는 사례가 확산되고 있다.
각 혁신센터의 조력자로 나선 대기업들은 나름 쌓아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