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에서 분사한 1호 벤처기업 이놈들연구소가 중국 투자를 유치하며 글로벌 진출에 속도를 내고 있다. 올 하반기 킥스타터를 통해 첫 제품을 시장 선보이는 이놈들연구소는 향후 국내를 비롯해 영미, 중화권 시장을 공략해 나갈 계획이다.
이놈들연구소는 중국 창업방과 DT캐피털로부터 투자를 유치했다고 24일 밝혔다. 2014년 삼성전자 사내혁신 프로그램
3월 서초시대를 마감하고 본격적인 수원시대의 막을 연 삼성전자가 지난 2일 임직원들의 업무 효율을 높이고 다양한 부대시설 및 편의시설을 확충한 공간인 ‘센트럴파크’를 오픈했다. 연면적 3만7259평의 대규모 공간인 센트럴파크는 지상 공원, 휘트니스센터, 동호회 시설물, 삼성 히스토리존 등 다양한 시설 뿐 아니라 삼성의 혁신 전초기지라 불리는 ‘C랩’ 메인센
까사미아는 자사의 홈스타일링 브랜드 ‘씨랩(C_Lab)’이 다음달 15일까지 샘플하우스 4호점 공개 모집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씨랩은 인테리어에 대한 모든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는 원스톱 홈스타일링 브랜드다. 현재 프렌치 모던, 심플 모던을 포함해 총 5가지 스타일의 인테리어 표준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샘플하우스 4호점 모집은 경기도 분당
CES는 단순한 ‘가전 박람회’가 아니다. 과거에는 가정에서 사용하는 세탁기나 TV 등 ‘가전’이란 단어에 충실한 제품들이 전부였지만, 해를 거듭할수록 전시 품목이 다양해지고 있다. 올해 CES에선 IT기기에 패션을 접목한 다양한 제품들이 단연 화제가 됐다. 여기에 헬스케어 기능까지 접목한 각종 제품들이 시선을 끌었다.
◇ IT 입은 패션 각광… 삼성
삼성물산 패션부문이 세계 최대 전자제품 전시회에 참가한다.
삼성물산 패션부문은 1월 6일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개최되는 CES 2016(The International Consumer Electronics Show, 국제전자제품박람회)에 참가하여 웨어러블 제품을 공개한다고 30일 밝혔다.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전시부스는 매년 CES에서 가
대구·경북 창조경제혁신센터가 청년창업 컨설팅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
대구·경북혁신센터는 21일 대구 9개 대학, 23일 경북 20개 대학과 창업컨설팅 과정 운영 협약을 체결하고, 청년 일자리 문제 해소를 위한 창업 활성화 지원에 나섰다고 밝혔다. 청년 창업컨설팅 프로그램은 향후 2년간 대구·경북 지역 29개 대학 재학생 총 5000명에게 제공된다.
삼성이 지원하는 대구 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대구센터)가 들어선 대구무역회관 1층과 13층은 벤처 신화를 일구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는 벤처인들의 열기가 가득 차 있다. 삼성이 지난 1년간 대구센터를 통해 벤처·창업 기업을 발굴, 육성해 온 기운이 건물 속을 꽉 채운 느낌이다.
삼성은 대구지역 창업 붐의 촉매제 역할로 창업 지원프로그램인 C-랩(C-Lab
삼성이 후원하는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가 우수 아이디어를 보유한 스타트업 기업과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C-LAB 3기를 모집한다.
C-LAB(이하 C랩)은 우수 사업 아이디어를 보유한 인재를 발굴해 센터의 역량과 삼성의 경험을 모아 6개월간 사업 아이디어 구체화부터 해외진출까지 창업 전 과정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달 5일 10월 30일까지 창조경제타
주요 대기업 총수들이 벤처·스타트업의 산파 역할을 자처하고 있다. 특히 전국 17개 창조경제혁신센터를 통한 창업, 고용 지원은 이들 총수가 직접 챙기고 있는 사안인 만큼 무게감이 실리고 있다.
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 구본무 LG그룹 회장,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허창수 GS그룹 회
한국을 하나의 거대한 실리콘밸리로 만들려는 계획이 성과를 내고 있다. 전국 17개 창조경제혁신센터는 톱니바퀴처럼 맞물려 돌아가며 벤처·스타트업의 요람으로 거듭났다. 정부, 지방자치단체, 기업이 힘을 모아 대한민국이라는 큰 도화지 위에 그린 일자리 창출과 벤처·스타트업 육성의 밑그림에 색이 하나씩 채워지고 있다. 창조경제혁신센터 출범 1년을 맞아 드넓게 펼쳐
‘6배, 9배, 40배.’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대구혁신센터)에서 성공신화를 이룬 벤처ㆍ스타트업 업체들의 1년 매출성장률이다. 이들 벤처ㆍ스타트업 기업인들은 하나같이 성공신화 뒤에 삼성과 대구혁신센터의 멘토링이 큰 도움이 됐다고 입을 모았다.
15일 대구혁신센터는 출범 1년을 맞아 기념식을 열고, 1년간의 성과를 돌아보며 창조경제의 지속적인 추진과
원단 디자인·설계 프로그램 개발 스타트업인 ‘월넛’의 창업 첫해 매출액은 3000만원에 불과했다. 그러나 올해엔 12억원의 매출 달성이 예상된다. 월넛이 창업 1년 만에 40배 성장의 대박을 터트릴 수 있었던 비결은 삼성과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대구혁신센터)의 체계적인 지원 덕분이다.
월넛의 이경동 대표는 “크리에이티브 랩(C-Lab)의 다양한 컨설
삼성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가 출범 1년을 맞았다. 대구혁신센터는 그동안 35개 벤처ㆍ스타트업 기업을 발굴했으며, 48개 기업에 100억 투자하는 한편 삼성이 보유한 특허 4만건을 공개했다.
삼성은 15일 대구혁신센터 출범 1년을 맞아 기념식을 열고, 지난 1년 간의 성과를 돌아보며 창조경제의 지속적인 추진과 성과 창출을 위한 공감대를 확산하는 시간을
삼성전자는 임직원들의 자발적 연구 프로젝트인 C-Lab(Creative Lab)의 우수 과제를 선정해 스타트업 창업을 지원한다고 17일 밝혔다.
C-Lab은 삼성전자가 창의적 조직문화를 확산하고 임직원들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발굴해 구현하기 위해 2012년부터 도입한 사내 벤처 육성 프로그램이다. 지난 3년간 100여개의 과제가 C-Lab에서 진행됐고
삼성전자 이재용 부회장이 21일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와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를 방문해 운영 현황을 둘러보고 향후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이 부회장은 스마트팩토리 제조혁신 지원사업 등의 성과와 과제에 대해 의견을 공유하는 한편, C-Lab 벤처기업들의 운영 현황과 스타트업 창업지원 성과를 둘러보고 적극적인 지원을 당부했다. 이 부회장이 김관용 경북도지사, 심학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21일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와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를 방문해 운영 현황을 둘러보고 향후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삼성전자는 이 부회장이 이날 오전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를 방문해 삼성 및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 인력, 지자체 지원 인력 등과 함께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스마트팩토리 제조혁신 지원사업과 경북지역 고택
대구·경북지역 청년 공학인재들의 취업과 청년 창업 지원을 위한 ‘대경권 공학교육 혁신 산학연 추진단’ 이 출범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4일 대구 영남대학교에서 ‘‘대경권 공학교육혁신 산학연 추진단’ 출범식이 개최됐다고 밝혔다.
산학연 추진단은 영남대학교 등 대구‧경북지역 공과대학과 지역 산업계, 대구‧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 등 유관기관이 참여해 대구·경북
삼성전자가 지속가능보고서에 임직원 행동규범 가이드라인을 공개했다.
삼성전자는 25일 경영활동 내역 등을 담은 ‘2015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표했다. 이날 공개된 보고서에는 임직원이 준수해야 할 보다 구체적인 행동규범 가이드라인이 담겼다.
2005년 임직원 행동규범을 공표한 삼성전자는 이번 보고서에 14개 항목과 38개 세부지침
“기술이요? 없어도 됩니다. 나이, 국적도 따지지 않습니다. 아이디어만 있으면 됩니다.”
삼성전자와 미래창조과학부가 이끄는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대구센터)가 개소 5개월을 맞았다. 삼성전자는 그 사이 20명의 삼성전자·제일모직 기술 연구원과 2명의 상주멘토, 그리고 6명의 벤처선배로 구성된 ‘멘토 드림팀’을 꾸렸다. 대구시와 함께 200억원 규모의 지
삼성은 22일 대구 무역회관에서 C-Lab에 입주할 최종 18개팀을 공식 발표하고 ‘C-Lab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창조적인 스타트업을 육성하기 위해 시작된 ‘C-Lab 벤처창업 공모전’은 일반인까지 창업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켜 3주의 모집기간 동안 3700여 팀이 지원한 바 있다.
최종 발표된 18개 팀은 고등학생부터 재창업을 꿈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