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은 2일 대구 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진행하는 ‘2014 C-Lab 벤처창업 공모전’의 접수 마감 결과 총 3700여건의 창업 아이디어가 접수됐다고 밝혔다.
창조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스타트업을 육성하기 위해 실시하는 C-Lab 벤처창업 공모전은 지난달 10일부터 이달 1일까지 아이디어를 접수받았다. 최종 선발된 팀은 대구 창조경제혁신센터에 위치한 C-
삼성은 24일 대구 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진행하는 ‘2014 C-Lab 벤처창업 공모전’의 중간집계 결과 총 2100여건의 창업 아이디어가 접수됐다고 밝혔다.
삼성이 마감을 일주일 앞둔 시점에서 제출된 아이디어를 분석해본 결과 소프트웨어 관련 주제가 24%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고 사물인터넷 13%, 웨어러블 10%로 미래 먹거리인 정보통신기술(
중소기업청과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는 지난 21일 우수 기술·아이디어 사업화와 창업·벤처기업을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 우수 창업자 발굴과 사업화 지원, 정부ㆍ민간의 공동투자, 대기업 연계한 해외 진출 등을 일괄 지원하는 '지역 창업지원의 단일창구'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와 삼성전자가 함께 운영
삼성그룹이 21일 대구 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대구·경북지역 ‘삼성벤처 파트너스 데이’를 개최하고 우수 창업 및 벤처기업 선발을 위한 심사를 실시했다.
기업들의 프레젠테이션은 사물인터넷ㆍ정보통신기술, 부품소재ㆍ디스플레이, 패션ㆍ콘텐츠 등 세 가지 분야로 구분돼 진행됐다.
파트너스 데이는 대구 혁신센터에서 모집 중인 성장단계별 지원 프로그램의 하나로, 삼
삼성전자는 수원 성균관대학교에서 1, 2차 협력사와의 동반성장 파트너십 강화를 위한 ‘상생협력 소통의 장’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상생협력 소통의 장은 삼성전자의 상생협력 정책과 협력사 지원 제도를 공유하고 혁신과 지속가능성을 위한 공동의 노력을 추구하는 소통 프로그램으로, 2011년부터 매년 상·하반기 두 번 열리고 있다.
1차 협력사 350
삼성은 대구 창조경제혁신센터가 주최하는 '2014 C-Lab 벤처창업 공모전'을 후원해 창조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스타트업을 육성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대구 창조경제혁신센터가 주관하며 사내 벤처 육성 프로그램인 C-Lab(크리에이티브 랩)제도를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삼성의 지원을 통해 일반인에게도 창업의 문호를 개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삼성이 대구·경북 지역 창조경제 활성화에 본격 나섰다.
삼성은 오는 21일 ‘삼성벤처파트너스데이’를 개최하고 우수 창업 및 벤처 기업을 선발해 집중 지원할 계획이라고 4일 밝혔다.
삼성은 △사물인터넷(IoT)·정보통신기술(ICT) △부품소재·디스플레이 △패션·콘텐츠 등 3개 분야의 창업 초기 기업(업계 경력 3년 이내 또는 매출액 대비 R&D 비율 5%
가구업계가 컨설팅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전문 디자이너가 고객과 1 대 1 상담을 통해 취향과 공간 특성에 맞는 인테리어 솔루션을 제안하는 형태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체리쉬는 2008년부터 ‘홈 데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디자이너는 △공간에 적합한 맞춤형 가구 제작 △공간과 가구에 어울리는 조명, 소품, 패브릭 제안 △공간 효율성과 미적 완
까사미아는 토탈 홈스타일링 브랜드 ‘C_Lab(씨랩)’을 공식 론칭한다고 27일 밝혔다.
브랜드명 ‘C_Lab’에 대해 까사미아 주거공간 연구소를 뜻하는 ‘까사미아 래보래토리(casamia Laboratory)’의 줄임말로, 까사미아는 설계와 시공부터 작은 소품 스타일링까지 인테리어에 대한 모든 솔루션을 제공하는 원스톱 홈스타일링 브랜드로서의 이미지를
삼성그룹의 2013년도 인사와 조직개편은 ‘이재용’이라는 인물 하나로 정의될 수 있다. 이건희 회장의 장남인 이재용 삼성전자 사장이 이번 인사에서 부회장으로 승진함에 따라 삼성그룹은 3세 경영 후계구도가 더욱 공고해졌다.
이재용 부회장과 함께 삼성생명 박근희 대표이사 사장도 삼성생명 대표이사 부회장으로 승진했다. 삼성의 금융관련 계열사의 부진한 실적으로
삼성전자가 CE(소비자가전), IM(IT·모바일), DS(부품) 등 3개 부문으로 재편했다. ‘권오현-윤부근-신종균’으로 이어지는 삼각체제의 완성이다.
12일 삼성전자는 정기 조직개편과 보직인사를 통해 완제품사업을 총괄하는 DMC부문을 폐지하고, CE담당과 IM담당을 부문으로 격상시켜 DS부문을 포함한 3대 부문체제로 조직을 재편했다. 이재용 부회장은 대
삼성전자가 12일 단행한 조직개편은 DMC(완제품)부문의 해체를 통해 기존 ‘DMC-DS(부품)’ 구조를 ‘CE(소비자가전)-IM(IT·모바일)-DS’ 3개 부문으로 재편한 변화 외에도 기존의 틀을 깨는 의미있는 시도가 함께 이뤄졌다.
창조성을 강조하는 소규모 조직의 육성을 통해 기존 일류화 제품군과 조직 문화에 새로운 활기와 영감을 투입한다는 전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