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K이노엔(HK inno.N)은 20일 엑소좀 치료제 전문 기업 브렉소젠과 엑소좀 치료제 개발용 세포주 위탁생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말했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HK이노엔은 브렉소젠의 엑소좀 치료제 개발용 세포주를 생산할 예정이다. 생산은 경기도 하남에 구축한 HK이노엔의 세포유전자치료제 센터에서 진행한다.
‘엑소좀’은 세포가 분비하는 나노 입자로
앱클론이 자사의 카티(CAR-T) 치료제 AT101임상1상에서 중간 용량 투여군 환자 모두로부터 완전관해를 확인했다는 소식에 강세다.
18일 오전 9시 10분 현재 앱클론은 전 거래일 대비 17.08% 오른 2만605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앱클론은 앱클론이 2023 미국암연구학회(AACR)에서 자사의 카티(CAR-T) 치료제 AT101에 대한 비
앱클론이 2023 미국암연구학회(AACR)에서 자사의 카티(CAR-T) 치료제 AT101에 대한 비임상 및 임상1상 결과 일부를 공개했다.
앱클론은 발표를 통해 AT101의 임상1상에서 중간 용량 투여군 환자 모두로부터 완전관해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우선 이번에 발표된 비임상 결과에는 기존 카티 치료제 대비 AT101의 혈액암 치료 우수성 및 차별성
유틸렉스는 CAR-T치료제 ‘EU307’에 대한 비임상 연구 포스터를 미국암학회(AACR)에서 발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AACR에서 최신혁신초록(late-breaking)으로 채택된 연구 주제는 ‘간세포암 대상 우수한 지속력 및 항종양 효과를 보여주는 GPC3 타깃의 IL-18 분비 CAR-T 치료제(IL-18 secreting chimeric
국내 제약바이오기업들이 올해 1분기에만 글로벌 기술수출(라이선스 아웃)을 8건 달성했다. 이는 전년보다 2건 많은 것으로, 금액 규모는 2조 원이 넘는 수치다.
9일 제약·바이오업계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지씨셀 △이수앱지스 △진코어 △HK이노엔 △대웅제약 △차바이오텍 △온코닉테라퓨틱스 △바이오오케스트라 등이 기술 수출 계약을 달성했다. 전체 규모는 2조
6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상한가를 기록한 종목(우선주 제외)은 유니온, 현대비앤지스틸, 경동인베스트, 한국ANKOR유전이다.
이날 유니온은 30.00% 오른 871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중국 정부가 희토류 자석 제조 기술의 수출 금지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지자 주가가 상승한 것으로 보인다.
유니온은 희토류 대체 소재로 알려진 ‘페라이트 마그네
HLB는 미국 계열사 베리스모(Verismo Therapeutics)의 차세대 CAR-T 치료제 ‘SynKIR-110’이 중피종(Mesothelioma)에 대해 미국 식품의약국(FDA) 패스트트랙을 지정받았다고 6일 밝혔다.
베리스모가 보유한 KIR-CAR 플랫폼은 NK면역세포의 수용체 구조와 유사한 멀티체인 수용체를 T세포에 발현시키는 기술을 적용해
HLB 관계사 미국 베리스모 테라퓨틱스(Verismo Therapeutics)는 KIR CAR-T ‘SynKIR-110’이 미국 식품의약국으로부터 중피종(Mesothelioma)에 대해 패스트트랙(Fast Track)으로 지정받았다고 밝혔다.
베리스모가 보유하고 있는 KIR-CAR 플랫폼은 NK면역세포의 수용체 구조와 유사한 멀티체인 수용체를 T세포에
바이오헬스기업 HK이노엔(HK inno.N)은 5일 인공지능(AI) 기반 신약개발 바이오텍 에이인비(AinB)와 AI 기술을 활용한 신약 공동개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HK이노엔은 에이인비가 보유한 AI 기반 신약개발 플랫폼을 활용해 세포유전자치료제 개발에 적용할 새로운 항체 후보물질을 발굴하고, 백신 항원 디자인 플랫폼 구축을 목표로
HK이노엔은 5일 인공지능(AI) 기반 신약개발 바이오텍 기업 ‘에이인비’와 AI기술을 활용한 신약 공동개발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HK이노엔은 에이인비가 보유한 AI 기반 신약개발 플랫폼을 활용해 세포유전자치료제 개발에 적용할 새로운 항체 후보물질을 발굴하고, 항원 디자인 플랫폼구축을 목표로 공동연구를 추진할 계획이다.
AI 기술을 통
GC셀은 아키소스템 바이오스트래티지스와 줄기세포치료제 위탁개발생산(CDMO) 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아키소스템은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에서 기술이전 받은 탯줄유래 재생의료 플랫폼 세포인 스멈프셀(smumf cell) 관련 특허 기술을 기반으로 2019년 조현철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교수가 설립한 근골격계 질환에 대한 표준 세포치료제 연구개발 기업이
박셀바이오가 최근 특허 출원한 고형암을 타겟으로 하는 항PD-L1 CAR치료제의 전임상 결과를 AACR(미국암학회)에서 발표한다고 20일 밝혔다.
박셀바이오는 기존 항PD-L1 CAR치료제의 단점을 극복한 새로운 치료제를 개발하여 작년 3월 국내특허를, 지난 8일 국제 PCT특허를 출원했다. 이어 고형암을 대상으로 한 전임상 결과에서 효능을 확인해 해
셀리드는 이노베이션바이오와 약 50억 원 규모의 이중 CAR-T 세포 치료제 ‘IBC101’의 위탁생산(CMO)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셀리드는 이노베이션바이오의IBC101의 1/2a상 임상의약품 GMP 생산과 품질관리 및 출하 등의 업무를 맡는다. 회사는 앞으로 차세대 고부가가치산업인 벡터∙세포유전자치료제 CMO∙CDMO
HLB그룹은 최근 인수한 HLB이노베이션(구 피에스엠씨) 대표에 김홍철 박사를 선임했다고 13일 밝혔다.
김홍철 대표는 숭실대에서 경영학 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대성그룹에서 다년간 재무관리를 맡았다. 2000년 코스닥협회 기획팀장으로 입사해 2020년 상근부회장 직무대행직을 역임하기까지 약 20년간 1400여 회원사의 중장기 성장과 투명성 확립을 도모했
바이젠셀(Vigencell)은 10일 신규 CD30 공동자극 신호전달 도메인을 이용한 CAR-T의 혈액암 및 고형암 전임상 연구결과를 미국 암연구학회 2023(AACR 2023)에서 포스터로 발표한다고 밝혔다.
이번 AACR에서 바이젠셀은 CD30 유래 공동자극 신호전달도메인을 이용한 CAR-T가 기존 CAR 신호전달도메인 보다 우수한 항암효과를 나타낸
앱클론이 4월 미국 올랜도에서 개최되는 2023 미국 암연구학회(AACR)에 참가해 자사의 카티(CAR-T) 치료제 ‘AT101’에 대한 비 임상 및 임상 1상 결과 일부를 발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발표는 최초의 카티 치료제 킴리아를 개발하고 최근까지 카티 연구를 선도하고 있는 마르코 루엘라 펜실베이니아 의과대학(UPENN) 림프종 사이언스 센터
◇효성중공업
다 좋은데 아쉬운 건설사업부
다 같이 좋을 수는 없으니까
중공업 사업부만 놓고 보면 영업이익 상단은 열려있다
PBR 1.0 배를 뚫기 위한 조건
나민식 SK증권 연구원
◇LS ELECTRIC
본업은 턴어라운드, 주가는 그대로
낮아진 컨센서스
주가 저평가 요인은 23 년부터 개선될 것으로 전망
가성비를 원한다면 LS El
유틸렉스는 CAR-T 치료제 EU307이 오는 4월 열리는 ‘2023 미국암연구학회(AACR)’의 최신혁신초록(late-breaking)으로 채택됐다고 21일 밝혔다.
EU307은 GPC3 양성 고형암을 타기승로, 사이토카인(IL-18) 분비를 통해 CAR-T 세포의 체내 생존력 및 암세포 공격력을 향상시키는 4세대 CAR-T 치료제다.
GPC3는 간
나노엔텍이 제약 패러다임 변화로 급부상한 70조 원 규모 세포치료제 시장에 진출했다.
나노엔텍은 벨기에 생명공학기업 갈라파고스(Galapagos)와 CAR-T 세포치료제 개발 장비 EVE-HT(자동 멀티 세포계수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특히 나노엔텍은 이번 유럽 지역 공급을 시작으로, 글로벌 세포치료 장비 공급 판로 확대 채비
셀트리온(Celltrion)은 올해 신규 항체치료제, ADC 항암제, 이중항체, 경구용 항체치료제 등 신약 파이프라인과 신규 제형 확보를 위해 국내외 기업과 다양한 오픈이노베이션을 진행하고 자체 개발 및 연구를 통해 신약개발 회사로서의 면모를 갖춰 나간다는 목표다. 이를 위해 올해 글로벌생명공학연구센터를 준공해 신약 연구개발 역량에 집중하고 파이프라인 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