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씨셀은 듀셀바이오테라퓨틱스(Dewcell Biotherapeutics, 이하 듀셀바이오)와 ‘수혈 가능한 인공 혈소판’ 개발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은 듀셀바이오의 줄기세포 기반 인공 혈소판 제조 플랫폼 기술과 지씨셀의 아시아 최대 규모 세포유전자치료제 위탁개발생산(CDMO) 기술 협력을 통해 고품질 인공 혈
◇LG전자
New LG전자, 기업가치 확대 예상
Investor Forum(8/21), 기업가치 확대의 변곡점으로 판단
신성장 포트폴리오 확대 : B2B 중심의 라이프 솔루션 기업으로 성장
B2C 중심의 성장 한계를 극복, 신성장 사업 추가로 기업가치 제고
박강호 대신증권
◇성광벤드
2Q24 NDR 후기
고수익성의 원동력은 재질별/수주단가별 믹스 개선
지씨셀(GC Cell)은 지난 9일 울산대병원과 중간엽줄기세포(mesenchymal stem cell, MSC) 연구 및 생산을 위한 전략적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협력에서는 보건복지부 지정 첨단재생의료기관인 울산대병원에서 개발한 첨단재생의료 임상 물질에 대한 연구결과와 지씨셀의 MSC에 대한 기초연구, 임상물질 생산 및
지씨셀은 울산대학교병원과 중간배엽줄기세포(Mesenchymal Stem Cell, MSC) 연구 및 생산을 위한 전략적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협력에서는 보건복지부 지정 첨단재생의료기관인 울산대학교병원에서 개발한 첨단재생의료 임상 물질에 대한 연구 결과와 지씨셀의 MSC에 대한 기초 연구, 임상 물질 생산 및 제조를 위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은 31일 한양종합기술원(HIT) 6층 회의실에서 ‘류마티스질환에 대한 정밀의학의 발전(advancing precision medicine in rheumatic diseases)’를 주제로 ‘제13차 HUHRD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HUHRD 국제 심포지엄은 전 세계 류마티스질환의 세계적 석학들이 한자리
앱클론(AbClon)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현재 임상2상을 진행하고 있는 CD19 CAR-T ‘AT101’의 무균시험, 복제가능바이러스 부정시험의 신속검사법 변경을 승인받았다고 20일 밝혔다.
기존 임상시료 제조과정의 무균시험은 14~18일, 복제가능바이러스 부정시험은 33~42일 소요됐다. 이 기간을 새로운 신속법을 적용해 각각 7일, 1일 안에 각각
한양증권은 14일 앱클론이 기존 키메릭항원수용체 T세포(CAR-T) 치료제의 단점인 높은 재발률을 해결할지 기대된다고 밝혔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앱클론의 핵심 신약물질인 AT101은 림프종 중에서도 발병률이 가장 높은 미만성거대B세포림프종(DLBCL)을 타겟한다. 현재 82명을 대상으로 임상 2상을 진행 중이며, 올해 여름 중간결
자회사 통한 신약 개발 활발…제일약품‧일동제약은 성과도 올려유한양행‧대웅제약‧GC녹십자 등 대형제약사도 자회사로 신약 개발투자 유치 쉽고 신속한 결정할 수 있어 위험 낮아…재무구조 개선도
전통 제약사가 설립한 신약개발 전담 자회사들이 기술수출 등의 성과를 내며, 모 기업의 체질 개선에 효자 노릇을 하고 있다. 업계 전반에 신약개발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제이엘케이, 뇌 관류 CT영상 분석 솔루션 美 FDA 인허가 신청
제이엘케이는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자사가 개발한 뇌 관류 컴퓨터단층촬영(CT) 영상 분석 솔루션 JLK-CTP의 인허가 신청을 완료했다고 5일 밝혔다. 연내 3개의 뇌졸중 솔루션에 대한 추가 허가신청을 준비하고 있어 올해 FDA에 뇌졸중 솔루션 총 5개의 인허가를 신청하고 내년 본격적
큐로셀(Curocell)은 면역관문분자 발현을 낮춘 CD19 CAR-T 치료제 ‘안발셀’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첨단바이오의약품 신속처리제도 대상으로 지정됐다고 7일 밝혔다. 안발셀은 T세포 활성을 저해하는 면역관문분자 PD-1과 TIGIT 발현을 줄인 형태이다.
첨단바이오의약품 신속처리제도는 생명을 위협하는 질환이나 중대한 질환 치료제 등 혁신성을 가진
큐로셀은 자사의 차세대 키메릭 항원 수용체-T(CAR-T) 치료제 ‘안발셀’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첨단바이오의약품 신속처리제도 대상으로 지정됐다고 7일 밝혔다.
첨단바이오의약품 신속처리제도는 생명을 위협하는 질환이나 중대한 질환 치료제 등 혁신성이 뛰어난 의약품을 신속하게 시장에 출시하고 환자에게 공급하기 위한 제도다.
안발셀은 이번 신속처리 대상
앱클론은 고형암 키메릭 항원 수용체 T(CAR-T)세포 치료제에 사용되는 지퍼스위치 기술에 대해 중국 특허를 취득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특허를 취득한 지퍼스위치 기술은 앱클론의 자체 개발 어피바디를 활용했다. CAR-T세포 치료제를 포함해 항체 기반 치료제에도 적용이 가능하고 효능을 조절(On∙Off)할 수 있다.
기존 앱클론의 스위처블 CAR
지씨셀, 대만 루카스 바이오메디칼과 면역 세포치료제 개발 협력
지씨셀은 대만의 루카스 바이오메디칼(Lukas Biomedical)과 면역 세포치료제 개발 및 시장 확장을 위한 전략적 협력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자가 면역 세포치료제의 임상적 효능 및 안전성에 대한 홍보와 함께 이뮨셀엘씨주의 글로벌 시장 진출과 추가 확장도 기대하고 있다.
항체 신약 개발 플랫폼 기업 와이바이오로직스는 지아이이노베이션의 관계사 지아이셀과 함께 동종유래(allogeneic) CAR-NK를 이용한 항암 치료제 후보물질 개발을 위한 업무 제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협력을 통해 와이바이오로직스의 항체 발굴 플랫폼 기술과 나노바디 라이브러리를 통해 항체를 발굴하고, 지아이셀의 CAR-N
와이바이오로직스(Y-Biologics)는 22일 지아이이노베이션(GI Innovation)의 관계사 지아이셀(GI Cell)과 동종유래(allogeneic) CAR-NK를 이용한 항암 치료제 후보물질 개발을 위한 업무제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을 통해 와이바이오로직스의 항체 발굴 플랫폼 기술과 나노바디 라이브러리를 통해 항체를 발굴하
유틸렉스는 고형암(간세포암) CAR-T 치료제 ‘EU307’이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에서 주관하는 ‘2024년 바이오챌린저’에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바이오챌린저 프로그램은 미충족 의료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혁신적인 첨단바이오의약품의 개발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된 정부 지원 사업이다. 식약처가 국내 개발 첨단바이오의약품의 신속 제품화를 집중 지원하기
셀랩메드는 교모세포종을 포함한 악성 뇌교종의 특이적인 항원을 타깃으로 하는 고형암 CAR-T세포치료제 CLM-103이 식품의약품안전처의 바이오챌린저(Bio-challenger) 프로그램에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바이오챌린저 프로그램은 미충족 의료 수요를 위한 혁신적 첨단바이오의약품 개발을 촉진하고자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제품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유틸렉스는 고형암(간세포암) CAR-T 치료제 ‘307’의 초록이 9월 13일부터 17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유럽종양학회(ESMO) 2024에 채택됐다고 16일 밝혔다. EU307은 지난해 2월 국내 1상 임상시험계획(IND) 승인을 받아 9월 첫 환자 투약을 개시한 이후 임상 중이다.
EU307은 정상 간세포에 영향 없이 간세포암에 특이
큐로셀이 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 보건의료정책 최고위 과정(서울대 HPM 최고위 과정) 20여 명 대상으로 대전 사옥 및 GMP 등 기업 현장 탐방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서울대 보건대학원 최고위과정은 제약 바이오 기업 대표, 의료인, 병원장, 법인 대표 변호사, 공기업 임원 등 전문가들로 구성됐다.
이날 탐방에서 국내 최초로 CAR-T 치료제를 개